https://hygall.com/443887410
view 1526
2022.01.26 18:25
하지 않았던걸 계속 느꼈으면 좋겠다

금릉이 자길 부를 때마다
안겨드는 작은 몸을 마주할 때마다 너무나 행복해서
다시금 깨달았으면
강풍면은 저에게 아무런 애정이 없었다는 걸
2022.01.26 18:39
ㅇㅇ
모바일
ㅠㅠㅠㅠㅠ근데 ㄹㅇ 이랬을 것 같음...딱 자기가 육아하는 사람이 됐을 때 더 확연히 비교할 수 있으니까
[Code: b4cd]
2022.01.26 18:47
ㅇㅇ
모바일
크흑 ㅠㅠ
[Code: 0fdc]
댓글 작성 권한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