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학교에서는 아침 등교시간이 다른 학교보다는 늦는데 숙제가 있어서임. 아침에 섹스해서 알파정액을 보지에 담아와야 하는 거지. 못 하면 하루종일 선생님들한테 보충수업을 받아야함. 등교해서 하교할 때까지 쉬지 않고 보충수업 전용교실에서 선생님들과 ㅅㅅ해야 하는 거임. 너무 힘든 수업이라 다들 숙제를 잘 해오려고 함. 어쨌든 그래서 오메가 학교의 등교시간이 느리지만 아침에 밖으로 나가서 지나가는 알파들 붙잡고 ㅇㅆ까지 하려면 빠듯한데 텀은 죽어도 아침 일찍 못 일어남.

그래서 텀 아빠가 한계까지 재우다가 깼지만 잠에 취한 채인 텀을 화장실로 데려가 세수시키고 양치시키고 교복으로 갈아입히고 그제야 좀 정신차린 텀과 급하다고 현관문 앞에서 ㅅㅅ시작함. 탑에게 안겨서 문에 등을 기대고 허공에 떠서 탑이 퍽퍽 쳐올리는 걸 견디는데 너무 급하게 시작한 거라 ㅇㄱㅂ 안이 좀 덜 풀렸는데 탑이 엄청 큰 대물이라 아프다고 낑낑거리고 살살, 천천히 하라고 비는데 지각해도 안 되니까 안쓰럽긴 하지만 그럴 수가 없는 탑이 스피드를 점점 올림. 탑이 대물인데 섹갓이라 안싸할 때는 텀이 이미 오르가즘때문에 다리가 풀렸음. 그리고 ㅇㅆ를 하자마자 현관에 미리 갖다둔 플러그로 ㅇㄱㅂ을 막음. 텀은 살살하라고 했는데 왜 안 그랬냐고 징징거리는데 텀 엄마가 그러게 니가 일찍 일어났어야지!하고 타박하니까 도망가듯 등교하는데 아직 오르가즘이 안 사라져서 도망가는 다리가 덜덜 떨림. 텀 엄마가 탑을 막 혼냄. 왜 그렇게 애한테 무르냐고 아이가 당신만 겪어봐서 여러 알파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오메가가 되면 어쩔 거냐고. 텀 엄마를 달래면서 탑도 출근함.

텀은 학교에 겨우 지각하지 않은 시간에 도착했음. 자기 자리에 앉는데 좀 덜렁대는 성격이라 플러그 하고 있는 걸 까먹고 자꾸 털썩털썩 앉아서 갑자기 깊게 박히는 플러그 때문에 앙! 소리 내면서 엎드려 어깨를 부들부들 떰. 친구들이 이정도면 기억할 때 안 됐냐고 매번 똑같다고 놀리니까 텀이 발끈하지만 자기도 맨날 잊는 자기가 이해 안 돼서 반박을 못함. 다들 떠드는데 선생님이 들어옴. 선생님이 교실 앞에 양동이를 가져다놓고 한 명씩 부름. 양동이를 다리 사이에 놓고 서서 애들이 직접 플러그를 빼서 자기 안의 정액을 긁어내고 다시 자리로 돌아감. 안 했다고 고백하는 애들은 보충수업 들으러 가고. 숙제 하고 온 애들은 이미 한차례 느끼고 와서 안이 예민하니까 천천히 하지만 출석부르는 시간이 거의 끝날 때쯤 되면 선생님이 왜 이렇게 느리냐고 자기가 빼서 직접 긁어줌. 인정사정없이 긁으니까 거기서 다시 한차례 오르가즘을 겪는 애들도 있음.

그리고 다시 자리로 돌아간 애들은 자기 전용 딜도를 ㅇㄱㅂ에 삽입해야함. 수업을 딜도 넣고 들어야 하니까. 아침에 만난 알파가 딜도보다 작은 좆을 가졌으면 딜도넣는데 고생을 좀 해야하고 알파가 대물이었으면 쑥쑥 들어감. 그리고 선생님이 다시 나가면 교실 안이 다시 시끌벅적해짐. 애들이 떠드는데 보통 딜도넣느라 고생한 애들을 놀리는 거임. 그리고 수업이 시작됨. 수업이 시작되면서 딜도 넣고 계속 앉아있기가 불편하니까 몰래 빼는데 들키면 하교할 때까지 딜도 대신 에그를 넣어야 하는데 3개를 넣음. 그정도면 뱃속이 더부룩해지고 빠듯해지니까 아프고 불편한데 자주 딜도를 빼다 걸린 애면 에그가 진동하도록 스위치를 켬. 오르가즘 느끼고 분수 싸다 집에 가게 함. 점심 먹고 들켰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아침부터 들킨 애는 걸어서 집에 못 감. 택시타야 함. 그래서 집에 갈 때가 되면 학교 운동장에 미리 애들이 부른 콜택시 몇 대 항상 있음.

수업시간 동안 성교육을 진하게 받고 기술을 배우는데 실습 수업은 안 함. 선생님들이 맘에 드는 학생을 편애할 수도 있다는 이유로 보충수업이 아니면 선생님과 학생의 섹스는 금지임. 하지만 배운 걸 확인하기 위해 매일매일 성취도를 평가해야 함. 그래서 숙제를 내줌. 돌아가서 알파와 섹스하고 평가를 받아오라는 것. 그리고 평가를 적은 용지를 선생님에게 제출해야 함. 하지만 텀은 겁이 많아서 알파가 무섭죠. 게다가 자기들은 학생이라 먼저 오메가가 요청해야하고 알파가 먼저 섹스하자고 하는 건 불법이라 자기가 고를 수 있지만 길가다 섹스하는 오메가들을 보면 엄청 가학적으로 당하는 애도 있으니까. 그런 알파 걸릴까봐 무서워서 만만한 아빠, 탑을 찾아감.

탑도 편법이라고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고 말하지만 조르면 결국 자기가 ㅅㅅ해줌. 오늘은 조이는 타이밍을 배웠다고 함. 들어갈 때는 힘 풀고 나갈 때는 조이는 그거. 탑이 삽입을 해서 텀의 좁은 애기봊에 좆이 들락날락하는데 탑이 너무 커서 한계까지 벌어져 있는데 어떻게 더 힘을 풀어야하는지 모르겠음. 조이기는 쉽지만. 하지만 탑 너무 섹갓이라 중간쯤 가면 정신 1도 없이 앙앙대기만 함. 결국 탑이 어떻게 이렇게 못하냐고 다시 섹스할 테니까 이번에는 잘 해보라고 2차전 시작함. 근데 잘 될리가. 결국 n차전까지 와서 보통이라는 평가받고 평가지 써주는데 못한다는 걸 엄청 솔직하게 쓰니까 성적 잘 받게 잘 써달라고 떼쓰는데 그건 안 들어주는 탑임. 맨날 이러니까 탑의 대필 실력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서 타인의 싸인을 흉내내도 안 걸리고 대출 받을 수도 있음.

어쨌든 n차전하느라 고생한 텀의 ㅇㄱㅂ을 탑이 보빨로 달래주고 저녁 먹으러 내려감. 다리 풀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텀을 보고 텀 엄마 이번에도 탑이 숙제해줬다는 걸 깨닫고 도끼눈을 뜨는데 자기 자식이라고 못된 알파 만나면 어떻게 하냐는 말에 봐주고.

마지막으로 아빠가 숙제를 도와주는 대신 수행하는 엄마의 개인 숙제가 남았는데 ㅇㄱㅂ이 늘어나지 않게 하는 훈련이라고 그건 작은 구슬들을 ㅇㄱㅂ에 넣고 걷는 거임. 걷다가 구슬떨어뜨리면 안 되는데 한꺼번에 구슬을 여러개씩 집어넣으니까 걷는데 구슬이 안 신경쓰일 수가 없음. 구슬들이 안에서 부딪히고 움직이니까 자극되는데 그와중에 조이려니까 땀이 삐질삐질 남. 안 하고 싶음. 그래서 꼬시는 게 아빠죠. 나 섹스 잘한다고 엄마한테 말해달라고 아빠를 찔러보는데 이상한데서 고지식한 데가 있는 아빠는 안 들어줌. 그래서 엄마 숙제를 안 해도 된다는 걸 보여주려고 밤에 또 아빠 밑에 깔려서 앙앙 울어야 함. 근데 섹갓을 어린 오메가가 어떻게 만족시켜. 텀만 오르가즘을 계속 겪고. 탑과 섹스하다가 기절하듯 자는데 탑이 미안해서 아침에 일찍 깨우게 생겼어? 내일도 아침에 탑과 현관 섹스 예약하고 자는 거지.
2017.08.26 16:24
ㅇㅇ
으아 시발 존나 좋다고 ㅠㅠㅠ 묘하게 따뜻하고 평화로워서 존나 좋다고 ㅠㅠㅠㅠㅠ
[Code: e0fb]
2017.08.26 16:43
ㅇㅇ
센세 휴지끈 길이가...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배우신 붕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42d1]
2017.08.26 16:46
ㅇㅇ
모바일
아시발존좋센세요ㅠㅠㅠㅠ
[Code: c84f]
2017.08.26 16:48
ㅇㅇ
모바일
센세 휴지끈 지리고오지고레리꼬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a39b]
2017.08.26 17:16
ㅇㅇ
모바일
크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be03]
2017.08.27 10:41
ㅇㅇ
모바일
진짜 존나젛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좋아ㅠㅠㅠㅠㅠㅠㅠ
[Code: 1323]
2017.08.27 11:48
ㅇㅇ
모바일
와 어떻게 이렇게 와 센세 와 너무좋아ㅜㅠㅜㅠ
[Code: fff1]
2017.09.10 14:42
ㅇㅇ
모바일
ㅌㅌㅌㅌㅌㅌㅌㅌ크으으우응으으으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36ac]
2019.02.24 04:36
ㅇㅇ
모바일
오졌다.
[Code: 044a]
댓글 작성 권한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