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54483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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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17:19
바로 센세 무순이 올라온걸 보고도 탈햎했던 순간이다
이미 n나더 연재중인 무순이었기에 하앙 이따가 저녁에 봐야지 하고 그냥 나갔던 병신....그게 센세와의 마지막이었던 줄도 모르고....
지금도 눈을 감으면 센세의 무순 제목이 떠있던 그 폰화면이 생생하게 기억남....그 편 내용이 뭐였을지 난 지금도 혼자서 존나존나 상상해 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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