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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1 10:14
3~4년전에도 폐지값 떨어지면서 폐지 주워 생활하는 사람들 고생한다고 했었고 1~2년전에도 폐지값 떨어져서 힘들다는 말 많았는데 지금은 ㄹㅇ 물가 급상승+폐지값 단순 하락 수준이 아니라 아예 수거가 멈춰서 폐지값 하락과 동시에 나중에 수거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더라...
거의 사람 몸무게 반정도 되는 폐지 한가득 끌고가도 2천원 나온다길래 진짜 기겁함
채소같은 식자재도 더이상 싼게 없고 1~2주치 생필품만 사도 6~7만원 나오는 세상이 됐는데 진짜 어케사냐 습습....
취미로 한다 게으르게 살아서 그런거다 이러는 사람도 많은데
출근하는 사람들보다 일찍 새벽부터 나와서 얼굴 시뻘개질때까지 폐지 접고 담고 팔아서 돈 n천원 버는게 어케 취미겠음...
더이상 취미의 수준이 아니게 된걸 보면...걍 한숨만 나옴 개속상함
2022.11.11 15: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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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한여름 뜨겁고 습해서 끈적이고 숨쉬기도 힘든데도 비틀거리면서 몸집보다 훨씬 리어카 끄는 모습도 ㅠㅠ
[Code: 9d69]
2022.11.11 12:1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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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왜개
[Code: 1bc4]
2022.11.11 12:4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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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간신히 버티던 사람들은 이제 어떡하냐....
[Code: 79d5]
2022.11.11 13:0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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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
[Code: a487]
2022.11.11 16:2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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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모르는거고 살다가 자칫 삐끗하면 나도 늙어서 그렇게 될 수 있는건데 ㄹㅇ무섭다
[Code: 3ab6]
2022.11.12 07:4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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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좀 젊은 폐지줍는 할저씨가 자기구역?인건지 배로 연로하신 할머니 폐지 주워가시는거 못 줍게 고함치고 따라가면서까지 끝끝내 깽판치고 위협하는거 본 뒤로 나이드는게 더 무서워짐.. 악착같이 돈 벌어야겠다싶고
[Code: 59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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