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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단체샤워 하고 직접 자른 트레이닝 걷어올릴 때마다 드러나는 멍벅지 백날 봐도 운동선수로서 별 감흥 없었는데 갑자기 ㅈㄴ 꼴리게 느껴지는 날이 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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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에 멍길이 슬라이딩 하면서 넘어지게 됐는데 말려 올라간 반바지 아래로 갈라진 허벅지 엉덩이 근육에 눈이 가면서 아재가 자기도 모르게 '마르코 허벅지 평소에는 엄천 말랑한데...'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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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 저녁에 멍길이한테 아까 넘어진 거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은근 슬쩍 허벅지 만져보니까 힘 안 준 상태에선 역시나 말랑하고 부드럽겠지 그래서 더 살살 쓸어보다가 안쪽까지 주물대니까 멍길이가 오늘은 경기 힘들었으니까 내버려두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쩔수없이 기운 없는 멍길이 허벅지 사이에만 허릿짓하는 거 bgsd

암튼 ㅅㅁㅌ 하다가 매끈하고 말랑한 감촉에 대꼴한 아재는 뽀얀 멍길이 허벅지에 입술 갖댜대고 자국도 ㅈㄴ 남기고 통통한 뒷벅지 아프게 그러쥐어서 멍길이가 씅질내도 웃으면서 키스로 입 막아버리고 계속하겠지

그리고 다음날부터 멍길이 하벅지에 뜨거운 시선 보내는 아재랑 아재가 남긴 흔적 없어질 따까지 바지 안(못) 걷는 멍길이 bgsd
2021.11.26 06:0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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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 크아앗 멍길이 허벅지 집착하는 아재 존꼴이다 주무르는데 못한다고 밀어내는 멍길이 요오망하고 ㅅㅁㅌ 하는것도 존꼴...
[Code: ac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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