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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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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주인공네 회사 사장 논리 그럴싸하게 들려도 쌉소리인거 맞지? 결국 연좌제 긍정하는 건데 21세기에 (나름)민주제 채택한 나라에 살면서 뭐라시는 거에요 싶어서..
다른 읟이나 영화에서 매번 신뢰와 안심을 담당하는 배우가 그 사장 역을 맡으셔서 저 사회는 저게 맞는 소리인가 헷갈린다
비회원은 통신사IP나 해외IP로 작성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