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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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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저씨는 40대에 수염도 체모도 북실북실한 아저씨겠지 잉린이는 고등학생 잉린이는 매린이에서 오짐을 빼고 순함과 눈새를 집어넣은 아이겠지 아회장 고명오메가로 구김도 눈치도 없이 순수하게 자란 잉린이는 눈 댕글댕글 굴려가면서 어느날 아회장이 주최한 파티에 끌려가고 그 파티에서 알저씨를 만나버린거야 잉린이가... 알저씨가 잉린이한테 첫눈에 먼저 반하겠지 아회장은 잉린이 보자마자 눈빛이 처돌이로 변하는 알저씨 보고 내가 왜 이인간 앞에 내새끼를 내놨지? 하지만 이미 늦었겠지 아회장이 말리기도 전에 잉린이 얇은 허리를 두툼한 자기 팔로 끌어안은 알저씨는 처돌은 눈빛을 잉린이한테 보냄


어디서 왔나 아기씨는?
어 저 저는... 그으... (허리 팔 밀어내려고 하는데 힘이 세서 안 밀어내짐)
끝나고 술 한잔 할래?
저 미성년자라... 그리구 허리 놔주세요 아저...
아저씨? 아저씨 말고 알렉산더 씨 해야지.
아 알렉쟌더씨... 허리 놔주세요...
싫은데?


라면서 능글능글 초면인 미성년자 오메가 처자 두고 되도 않을 플러팅에 작업 거는 알저씨인데 잉린이는 그게 부담스러우면서도 냉정하게 알저씨는 잘생겨서 시키는대로 따르고 있을듯 알저씨는 아회장이 아끼는 자식인걸 알지만 일단 잉린이가 너무 곱고 얌전하고 귀엽고 여튼 40넘는 평생동안 그려온 이상형에 가까우니 놓치지 않고 계속 끈질기게 플러팅 날리겠지 잉린이는 땀만 쪼르륵 흘림 그새를 못참고 알저씨가 땀 훔쳐주면서


더운가보네? 우리 시원한 곳으로 갈까?
시원한 곳... 이요...?
단둘이 있을 수 있는 시원한 곳을 잘 알거든
그치만 알렉쟌더씨이... 저 미성년자라 혼자 돌아다니면 아버님이...
괜찮아 내가 알아서 할게 오빠 믿지, 응?
(오... 오빠보다 아저씨 아닌가) 네... 네에.....


하고 잉린이 힘도 없이 데굴데굴 눈 굴리다 끌려갈 것 같다 근데 단둘이 있을 시원한 곳이 어디겠어 응 잉린이 파티장이랑 가까운 호텔로 테이크아웃 당해서 알저씨한테 따일곳은 다 따였을듯... 그리고 한 다다음날 즈음에 반질반질한 얼굴로 아회장 앞에 잉린이 데리고 나타나서 아드님을 주십시오 하는데 자기랑 형님아우 하게 생긴 알저씨가 고명아들 달라고 해서 아회장 그날 뒷목잡겠지



섀헌 알렉매그 알맥 맷슘 맷닫해슘주
2019.05.18 (18:29:40) 신고
ㅇㅇ
알저씨 능글맞은거 존꼴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8a17]
2019.05.18 (21:15:31) 신고
ㅇㅇ
잉린이 망충한거 존꼴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bfba]
2019.05.18 (21:52:17) 신고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저씨잉린이 존꼴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
[Code: b17d]
2019.05.19 (00:05:41) 신고
ㅇㅇ
능글거리는 알저씨와 망충한 잉린이 ㅋㅋㅋㅋㅋㅋㅋ 아회장 쓰러지겠다ㅋㅋㅋㅋㅋ
[Code: 012d]
2019.05.19 (03:40:40) 신고
ㅇㅇ
센세!! 잉린이 커여워서 내가 침대를 퍽퍽 내리쳤다!!!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따일곳 따리는거 압해조요 잉잉ㅌㅌㅌㅌㅌㅌ
[Code: c980]
2019.05.19 (04:33:21) 신고
ㅇㅇ
모바일
알저씨 개뻔뻔 노답 노양심일셐ㅋㅋㅋㅋㅋㅋ 알렴치한으로 몰려도 할말없닼ㅋㅋㅋㅋㅋㅋ아회장님 쓰러지는거 아니냨ㅋㅋㅋㅋ
[Code: bfb5]
2019.05.20 (01:54:30) 신고
ㅇㅇ
모바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끄앙
[Code: 0b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