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저 얘기 저기서 저 얘기 다 다른 말 하는 거 같은데 사실 연결되고 있고 아 뭐야 용두사미네 했던거 나중에 보면 나름 의미가 있을 때도 있고 이거 이해하려면 저것도 봐야하고 이것도 봐야하고..끝나고나면 나름 정리가 되서 뭐뭐만 봐도 된다 하고 결론이 내려지기는 하는데 다 안풀어줄 때도 있음 떡밥을 뿌렸으면 회수도 책임지고 좀 해줘.. 이건 다른 코믹스에서도 발견되는 문제점이기도 하지 게다가 미쿡코믹스는 작가도 종종 바뀌어서 하는 이야기도 다르고 캐릭터도 좀 바뀔 때 있고 그러는 듯.

결국 봐야하는게 너무 많아서 정리가 잘 안되는 거 같다 제일 잘 쓴다고 느끼는 건 단일시리즈만 읽어도 이해 잘 될때 같음 다들 연동되는 세계관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에피소드만 뿌려놓고 알아서 조립해봐라 이럴 때 제일 모르겠음...결국 떡밥 뿌리는 것 같은 편만 읽으니 맞게 읽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나마 요즘 저리에서 스콧스나이더가 나름 줄기 잡고 진행해주는 것 같아 다행임. 지난번 저리는 솔직히 뭔 얘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 재미가 없어... 메탈도 끝에는 재미없긴 했어서 저리도 계속 봐야긴 하겠지만 그래도 막 이상하진 않겠지 캐붕은 안시킬거 아님 요즘 빌런들 그리는거 존나 좋음
2018.07.12 (09:58:00) 신고
ㅇㅇ
오 요즘 저리 스콧스나이더가 맡았구나ㄷㄷ 한번 봐야지
[Code: 01de]
2018.07.13 (00:29:51) 신고
ㅇㅇ
모바일
일겅 그래서 더 어려워ㅠㅠ 타임라인도 잘 모르겠고 어떤 캐릭에 관한 여러 이슈들이 발간되는데 평행세계인지 지금 리버스시점의 이야기인지 그런것도 헷갈려ㅠ
[Code: c7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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