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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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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당신 입을 통해서 듣고 싶지 않아요. 허니씨에게 내가 직접 들어야 겠어요"

너붕은 그 남자로 인해 심신이 한계가 왔어. 병원 관계자에게 그를 보지 않겠다고 말했고. 그 소식은 병원 전체에 퍼졌어. 간수들이 조커가 애인에게 차였다고 비웃었지.

남자는 그 무례함을 곱씹고 필히 보복하겠다고 다짐했고, 며칠뒤 기회가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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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진 않을게요. 하지만 당신이 정말 고통스럽길 바래요."

간수를 제압하고 (미리 숨겨둔 볼펜으로 사정없이 찍어댔어) 남자는 병동을 탈출했어. 머릿속에는 오직 허니를 만나서 무엇을 대화 나누어야 하는지 그것 밖에 생각하지 않았지.

와킨조커너붕붕
2020.02.15 (17:23:35)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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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되나여 센세 졔발 어나더를...!!!
[Code: fc49]
2020.02.15 (18:01:27) 신고
ㅇㅇ
모바일
ㅜㅜ 너무 좋아요
[Code: 78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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