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시아랑 패시가 맡게되는 부부연기가 레알 기대됨
원작 읽어본 붕은 알겠지만 진짜 애절한데 그게 마냥 커플간의 그런 로맨스가 아니라 부부사이에서 나오는 애절함이라 알리시아 패시 커플에서 그걸 보길 바라는 것도 있고그래서 한층 더 잘어울리는 것도 있고 ㅠㅠ
패시가 맡은 톰이라는 역이 되게 속으로 삭히고 삭히는 역할이라 그간 패시가 맡았던 역이랑은 다를 거같아서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되고
썩토가 은근 낮은 게 이해가 되는 거는 이게 신선하지 않은 이야기라서 그런거같음
진짜 클리셰야 ㅇㅇ엄청 정통 클리셰ㅇㅇ 펄럭국사람들한텐 더 친숙한 로맨스임
패시가 로맨스연기한다는게 진짜 ㅠㅠ감격이고 비록 찌통이긴해도ㅋㅋ ( 찌통로맨스임 ㅋㅋ패시는 다 찌통을 깔고가야...)
아ㅏㅏㅏㅏ빨리보고싶다

원작 읽어볼 붕들 정해줄게
1 슬프고가슴 뭉클한 소설 읽고싶은 붕
2 어렵지 않고 꼬아있는걸 이해하는게 아니라 바로바로 와닿는 슬픈 로맨스 읽고싶은붕
3 당찬 여주 캐릭 좋아하는 붕
4 1차 대전 전후 소설 관심있는 붕

암튼 읽어봐 ㅠㅠ패시가 맡게될 톰을 과연 패시가 어떻게 연기해줄지 이사벨 알리시아도 너무 기대되고 또 스크린상에서 케미는 어떨지도 궁금하고 그렇다ㅠㅠ
2017.01.13 (21:01:3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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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펄럭국에서 더 잘 통할거라고 생각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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