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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21:46
포인트가 다른 느낌...

영화만 본 붕인데 로그원에서는 적들을 대량학살한다 뭐 이런 거에서 압도적인 공포감?을 느꼈는데 클래식 보니까 좀 다르게 무섭더라. 나붕은 5에서 작전 실패했다고 제국군 대장덜 하나하나 차례로 죽이는 거 보고 허미함... 날파리 죽이는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고 다음 사람한테 책임 넘기는 거 개붕적으로 존무였음 언제 자기 차례가 올지 모르는 거잖아 최소 살아남기라니 싀펄... 그리고 적도 아니고 자기편을 그렇게 아무렇게나 죽인다는 것도 존무였고ㅠㅠ
[Code: b1b2]
2017.01.12 (21:47:3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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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비루크에게 너무 가차없음
[Code: 8062]
2017.01.12 (21:48:1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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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버님은 비루크들에겐 적이든 아군이든 공평하심.... 똑같이 날파리목숨 취급
[Code: 305a]
2017.01.12 (21:53:3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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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땐 죽은줄 알았던 아들이 있단 사실도 알아냈고 빨리 손에 넣어야했으니 많이 급해지셨나ㅋㅋ
[Code: cb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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