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10539505
view 178
2017.01.12 21:37
나붕 자주가는 빵집에 알바언니가 너무 예쁘고 너무 상냥한데
그래서 헉 언니 너무 예뻐요 라고 자꾸 무의식이 튀어나오려고 하는데 알바언니가 기분 나빠할까봐 의식이 무의식 뺨을 후드려 치며 매번 꾹꾹 참음

근데 칭찬하고 싶어서 견딜수가 업다...예쁜것을 보면 찬미하고 싶다... 알바붕들아 예쁘다고 칭찬해도 괜춘할까
[Code: 6761]
2017.01.12 (21:38:15) 신고
ㅇㅇ
모바일
ㄱㅊㄱㅊㄱㅊ 맥락따라 다르긴한데 너붕대로면 존커함
[Code: c854]
2017.01.12 (21:39:16) 신고
ㅇㅇ
모바일
ㄴㄱㄴ조뜬금없이 너무 예쁘세요...하면 변밍아웃 같을까봐 참는다ㅜㅜ
[Code: 4421]
2017.01.12 (21:40:05) 신고
ㅇㅇ
모바일
여자는 괜찮은데 개저씨들은 때리고 싶지
[Code: 88ed]
2017.01.12 (21:41:14) 신고
ㅇㅇ
모바일
여자는 괜찮은데 개저씨들은 때리고 싶지22
[Code: 75f3]
2017.01.12 (21:42:10) 신고
ㅇㅇ
모바일
여자는 ㄱㅊ
[Code: e400]
2017.01.12 (21:42:53) 신고
ㅇㅇ
모바일
여자는 ㄱㅊ
[Code: f4a6]
2017.01.12 (21:43:48) 신고
ㅇㅇ
모바일
여자는 ㄱㅊ 개저씨들 때리고싶지333333
[Code: 2707]
2017.01.12 (21:53:50) 신고
ㅇㅇ
모바일
나 알바하는데 거스름돈 주다가 데뜸 나보다 좀 나이많은 여자가 손이 왜케 이쁘냐며 한참 칭찬해주고가는데 그때부터 내 손 예뻐보임. 칭찬해줘라
[Code: e438]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