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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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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의 근본에 대해 이해를 할 생각이 없어서 그런 거 같음 모에화가 좋다 나쁘다를 따지는 건 아님 그냥 모에화에 거리낌 없는 이유가 그런 거 같음
(개붕적인 생각이고 문제 시 너붕말이 다 옳음)
2022.09.24 10:4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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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뿐만이 아니라 사람도 좀 그런듯 평범한 사람에게서도 캐릭터를 찾고싶어하는 경향이 강한듯..
[Code: 8ebf]
2022.09.24 10:4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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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잘패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살됐네 ㅋㅋㅋㅋㅋ
[Code: 3ef9]
2022.09.24 10:4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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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통찰력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1e22]
2022.09.24 10:5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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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배우신 분은 다르구나
개붕적으로 쪽국 영화도 비슷하게 느껴져서 불호임...
[Code: e472]
2022.09.24 12:0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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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펄럭의 대문호는 저래야지 X,들이 젖무덤 타령에 친일할때 대체 어떤 심정이셨을까..
[Code: 2326]
2022.09.24 19:3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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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쪽국문화나 창작물 좋아하는데 맞다는 생각이 듦 좋아하지만 ㄹㅇ 느낌이 딱 저럼 ㅋㅋ 좀 인간적이지 않음
[Code: c67c]
2022.09.24 19:3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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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들이 도시화되어가고 인간관계에 단절이 일어나고 있는 현대 사회랑 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Code: c67c]
2022.09.24 19:5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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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구구절절 잘 말한다
[Code: 1c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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