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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19:50
아편 금단현상으로 고생하는 장면

되게 괴로운 장면인데 어째서였을까 너무나도 아름다웠음 정말 영혼 속 깊은 어딘가를 잡고 흔드는 것 같은 그런 아름다움을 느꼈던 기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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