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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22:26

루크가 글로리홀 당하는거 보고싶다. 아버님의 은밀한 성생활....

제국군이 반란군 포로 중에 좀 반반한 애들을 잡아다가 아버님 전용 글로리홀로 써먹는거지.

아버님이 파드메 못 잊어서 욕구는 참다참다 어쩌다 푸는데 다른 여자들은 보기도 싫어서

사내녀석들만 상반신도 가린채 다리 벌려져 있는거 갖다 박는 식으로 해결하심.

그날도 제국군이 처소에 마련해준 ㅇㅂㄱ에 싸러가는데 오늘따라 엉덩이가 많이 예쁜 애가 와서 만족스럽게 웃으시며

차가운 기계팔로 다리 쓰다듬다가 귀여운 ㅍㄴㅅ도 쭈물해보시는거지 킬킬킬

가느다란 발목은 쇠스랑이 차진채 하늘 높이 들려있는데 많이 꼴릿하셨을듯.

하튼 별다른 전희없이 어짜피 죽을 목숨이니 후멍이 찢어지든말든 그냥 박던 아버님이시지만

오늘따라 가지고 놀고 싶어서 구멍에 손가락 쑥쑥 넣어보고 안을 휘젓는데 입막음을 한 애가 끅끅 거렸으면 좋겠다.

손가락 두개로 구멍을 주욱 벌려보던 아버님은 이제 엉덩이골에다가 ㅍㄴㅅ 비비적거리며 슬슬 넣을 준비를 하는데

조금 빨라지는 아버님 숨소리에 맞춰 조그만 성기가 까딱까딱 올라오는거야. 

잠시 멈추고 차가운 기계팔보다 더 부드러운 포스그립으로 성기를 애무해주니까 욕망에 충실한 신음소리가 들리면서

투명한 액이 구멍에서 질질 흘러나왔음. 허벅지는 경련하듯 떨리고 그것에 맞춰 쇠스랑이 내는 소리도 요란했지.

아버님이 힘차게 박으면서 안을 쑤시자 노예가 결국 사정하는데 쾌감에 취한 아버님은 파드메의 이름을 부르고 

아이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을 속삭이지. 어짜피 끝나면 육노예는 죽임을 당하니까 그때만큼은 누구도 듣지못할 속마음을 이야기하심.

그런데 아버님의 혼잣말을 들은 노예가 갑자기 경련하듯이 떨더니 마구 발버둥치며 반항을 하는거야.

자비를 베풀어서 쾌락에 빠져있는동안 포스그립으로 죽여주려고 했던 아버님은 화가 난 나머지 퍽퍽 여러번 박아대서

구멍 다 찢어놓고 이놈의 노예새끼가 어디 얼굴 좀 보자하고 나무 상자를 부숴버리는 순간....



가까스로 탈출한 루크를 눈 뒤집혀서 찾는 아버님 보고싶다 킬킬

2017.01.12 (22:32:5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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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센세 눈뒤집혀서 루크 찾으러 다닌느거 앚해오세요ㅠㅠㅠㅠㅠㅠㅅㅂ 개존조휴ㅠㅠㅠㅠㅠ
[Code: 4bb6]
2017.01.12 (23:39:18) 신고
ㅇㅇ
모바일
ㅁㅊ 센세 압해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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