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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22:13
내년에 써먹어......
미지근한 물에서 점점 차가운 물로 바꿔가며 완전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머리를 안 말린 채로 머리 맡에 선풍기를 틀어놓으면 꿀잠잠
목 뒤가 열 관장하는 곳이라서 배게에 몸 닦은 젖은 수건 얼음 1~2개 정도 올리고 대나무 매트 아래서 자면 꿀잠잠
대신 빨리 자야돼 절대 머리가 다 마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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