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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13:45
왜 잘 수도 없게 나온 승용차나 소형차로 굳이 텐트역할을 대신 하나 했는데 역시 취좆은 하지 말아야 함ㅋㅋㅋㅋㅋㅋ
어제 밖에서 시간은 보내야 하고 카페 가긴 싫어서 바닷가 바로 앞 주차장에서 주차해놓고 뒷자석에서 간식 먹으면서 놀았는데 존나 재밌네...
애기벌때 의자랑 의자 사이에 이불 덮고 동굴 만들어서 놀았던 느낌임
오늘도 가려고 담요랑 쿠션 트렁크에 실어놓고 루프탑텐트 찾아보다가 suv검색중임 ㅅㅂ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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