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498391317
view 704
2022.09.24 02:57
무간도 123 다 좋긴 했는데 개붕적으로 132 순서로 좋았던 것 같음 ㅋㅋㅋ
1은 뭔가 완결적으로 딱 좋았던 것 같은데 오타쿠 마음으로 3이 너무 좋았음..
123 내내 건명이 너무 밉고.. 그랬는데 3 끝나는 순간 아 건명이가 진짜 죽지도 못하고 무간지옥에 갇혔구나 싶더라 ㅇㅇ..
그리고 금영이랑 영인은 경찰이어서 죽지 않을 팔 어깨 다리 이런 데 쏘는데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결국 삼합회 사람으로 죽은 건명이는 이마 쏘는 거.. 이거 진짜 탄식할 정도로 좋았음..
그리고 무엇보다 영인이가 경찰임을 알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너무 좋았음 ㅠㅠ
영인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마음이 쓰였는데 진짜 무간지옥에 갇힌 건 다른 죽은 사람들도 아니고 건명이구나 싶어서 진짜 멍때리게 됨..

훸 양조위여명유덕화
2022.09.24 03:04
ㅇㅇ
모바일
3편 오타쿠 힐링 영화...1편에서 깨진 멘탈 풀로 대충은 붙여줘서 좋아ㅜㅜ
[Code: f6ba]
2022.09.24 03:59
ㅇㅇ
모바일
본문 다받고 난 그래서 3편에서 비로소 왜 영화제목이 무간도였는지 알게됐음 영인이에게는 그래도 끝날 지옥이었는데 건명이는...
[Code: ddff]
2022.09.24 13:04
ㅇㅇ
모바일
3편이 무간도의 완성 아니냐 ㅠㅠ 3편이 있어야 이 영화의 주제가 완전해진다고
[Code: a6bd]
댓글 작성 권한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