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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21:51
평소 염병천병 떨어댄 덕에 강호인들의 외면을 받던 주자서랑 견연.
둘이 하도 깨를 볶아대는데도 변함없이 우린 사형제입니다 하는 통에 몇몇이 그으렇게 잘 맞으니 부부가 따로 없다고 은근 비꼬는데 자서랑 연이 아주 평온한 어조로 저흰 서로의 감정이 잘 들린다고 받아치겠지.
아니, 감정이 공유된다고? 둘이 드디어 맺어졌군 싶어 은근 농짓거리 치며 물어보니 둘이 또 밤을 보내지 않았다고 함. 세상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다들 술렁이는데

응 그거 각인 맞아여...

홀로 답답함에 가슴치는 구소겠지.
지나친 사랑 덕에 색사 전 저절로 각인된 사형제충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서객행 자객비
2022.05.23 06:0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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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각인 될정도냐구🤭🤭🤭🤭 이 사형제충들!!!
[Code: 6c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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