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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20:27
부르마 때린 것 때문에ㅠㅠ 깃털로 맞았다고 방망이로 때리는 놈이 어딨냐 게다가 힘 차이가 극명하면 아예 손을 올리면 안 되지 참교육 느낌이라 캐릭터가 너무 없어보임 이 뒤에 사과하긴 하지만 오공이가 그만큼 강하지 않았다면 안 했을 것 같아서 별로였어 약자에게 손 올린 행위 자체는 반성 안 했다고 느껴졌음 너네 좀 근성 있네 그래 내가 미안해~^^ 하고 넘어가는 마음인 거 같더라 초장부터 캐 이미지를 망쳐 놓으니까 뒤에서 뭘 보여줘도 꼴사납기만 함ㅋㅋㅋ
또 좀 나중에 위스 따라서 수련 가고 싶은 오공이+지지하는 아들vs말리는 치치 편도 진짜 구렸음 꿈 찾는 남자를 방해하고 붙드는 여자...ㅋ 여자는 언제까지나 '남자들은 못말린다니까...' 하면서 서포트해주길 바라냐고 가족 혼자 만들었냐 오공이는 지구 지키기뿐만 아니라 가정에도 책임이 있는데
특히 오반이가 오공이 편에만 선 게 싫더라 오공이 저승에 있는 동안 엄마가 자기랑 동생 혼자 키우는 거 보며 자랐고 지금은 결혼해서 애까지 생겼으니까 치치 맘을 이해하리라 생각했는데 그없ㅋㅋ
그리고 슈퍼 일뽕 존나 먹여 드래곤볼에서까지 쪽본의 음식 위대해~~ 꼬라지 볼 줄이야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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