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265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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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15:53
볼려고 본건 아니었고 친구가 같이보자고 해서 끌려가서 봤었었는데..

망자의 함을 봤었음..
언어는 영어 자막은 일본어.. 그때 나그의 일본어 수준은 대화만 가능한 정도라 어려운 한자는 잘 모를때였음 ㅋㅋㅋ
심지어 자막 세로쓰기였었다 ㅋㅋㅋ

정말 한순간도..
장면이 생각이 안남
나오면서도 내가 뭘 본것인가 무슨 내용인가로 혼란함
친구가 옆에서 그 장면 어쩌고 하는데 ?????상태였음ㅋㅋㅋ


와 들리는것도 외국어에 보는것도 외국어니까 환장하겠더랔ㅋㅋ
심지어 자막도 다 못읽음 빨리 지나가서ㅋㅋㅋㅋ
그때만큼은 더빙이 절실하더라..


그래서 망자의 함은 한국어 더빙으로만 여러번 봤음
장면 놓쳤던게 억울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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