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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15:52
무난하게 자연사하겠지 뭐 대충 침대에 누워있다 가겠지 싶었는데ㅋㅋㅋㅋ
방금 산책하고 날 풀린거 체감하고 오니깐 새삼 따사로운 봄볕아래에서 싱그럽고 화사한 풍경을 바라보다 낮잠에 빠지듯 잠들고 싶단 생각이 들음
죽는다면 아름다운 봄날에 죽으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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