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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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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교사도 남자한테는 끌려다니고 열등감 표출을 자신보다 어리고 젊은 여자에게 하는것도 빻았긴 한데 

녀교사의 남친ㅋㅋㅋ 특히나 존나 발암임 ㅋㅋㅋㅋ

녀교사가 비정규에서 정직원인 선생님이 임신휴가로 담인 자리가 비어 대신 녀교사가 채우면서 바빠져 집에 늦게 들어가는데 ㅋㅋㅋ

남친새끼 소파에 누워 티브이나 보면서 녀교사 기다리다, 녀교사 오니깐 사람좋게 웃으면서 자기 같이 먹을려고 기다렸다듯이 말함 ㅋㅋㅋ 근데 자기가 차려주거나 그런게 아니라 딱 봐도 오늘 예민해 보이는 녀교사가 차리게 만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밥차려주면서 ㅋㅋㅋ 앞으로는 자기 늦는다고 밥굶지 말고 혼자 차려 먹으라고 하는데 남친이 좀 징징거리는데 대사가 기억이 안난다;

근데 저 행동뿐만 아니라 남친이 글쟁이라 녀선생이 오늘은 글 좀 썻냐고 물으니깐 글이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고 ㅋㅋ 집안 일도 거의 안 하면서 핑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인가? 녀교사 늦게 집에 들어오니깐 티브이 키고 앞에 테이블 먹을거 안 치우고 소파에서 잠든 남친 ㅋㅋㅋ

독박살림과 임시 담임되고 녀교사가 계속 예민 상태가 되면서 남친이 녀교사 학교에 찾아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전화해서 자기 왔다고 ㅋㅋㅋㅋㅋ 자기 요새 기분 안 좋아 보인다면서 옛날 우리 만났던 생각 난다고 같이 밥먹자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외 두 연인이 계속 삐그덕 거리다가 바로 위에 수업시간에 전화한 자기 실수는 생각 못 하고 냉정하게 혼자 밥 먹고 가라고 돈 챙겨 준거때문에 빡친 남친이 집에서 짐을 쌈 ㅋㅋㅋㅋ 퇴근하고 집에 온 녀교사가 뭐하냐니깐, 자기 아는 선배가 해외에서 도서관련된 일을 한다고 거기가서 자기 글 쓰면서 살거라고 이젠 우리 따로 살자고 둘이 되게 오랫동안 사귀고 동거한거였는 통보하고 집 나감 ㅋㅋㅋㅋ


그리고 며칠? 몇주 지나서 남편이 집에 돌아오는데 또 사람 좋게 웃으면서 난 너 밥 아니면 입에도 잘 안 맞고, 이러면서 잘 못된 난 너가 필요해!라는 걸 어필하는데 ㅋㅋㅋ 집에 남고딩이 들어와있으니깐 ㅋㅋㅋ 와 이렇게 미친년인줄 몰랐다고 씨발년이라고 욕하면서 역성내다가 나감 근데 어린남자를 사귄다는 것보단 빠르게  어린 남자로 교체 당했다는 부분이 화난 분위기로 욕함 ㅇㅇ 

그 뒤로 남친 안 나오는데 영화 보는 내내 남친 씹발암이라 짜증

전반적으로 조.주연으로 나오는 여캐들도 발암이긴한데 여캐만 빻았다고만 하기에는 남자캐들은 대부분이 노답.


근데 저런 환장의 캐릭터 설정속에 화면은 너무 예뻐서 여자 ㄱㅇ들이 존나 예쁘게 나옴...특히 젊은녀선생님 역활의 ㅇㅇㅇ이 괘 이쁘게 나와서 넋놓고 보게되는.


그외 빻음 대잔치 속에 좋았던거는 예쁜여자가 나온다는 것과, 남녀를 다 같이 벗긴다는 점은 좋게봤음 ㅇㅇ 그리고 아주 조금이라도 여자 캐릭터 서사가 있는건 좋았음. 하지만 보지는 마 ㅇㅇ 다른 곳에 시간을 쓰는게 더 좋은 하루가 될꺼야 ㅋㅋㅋㅋ


내용이 발암이니 짤은 배-콰 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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