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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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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온 분 짐정리 좀 도와드리다 향이 묻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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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이 근방에 새로 이사 온 사람은 없는데."



"우리 어머니께서 왜 거짓말을 하실까."





칼럼클헨으로 남편보다 아들인 칼럼한테 먼저 불륜 들키는 클헨이 보고 싶다... 칼럼은 사실 진즉부터 제 엄마의 불륜을 알고 있었겠지. 알고 있었지만 처음부터 말을 꺼내지 않았던 건. 어머니의 부도덕한 행위를 말리지 않았던 건.

순전히 제가 가진 욕망을 위해서겠다.

찬찬히 불륜의 증거를 모으고, 세상에 나돌면 안 될 사진들을 찍어, 제 어머니 앞에 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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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어머니가 누구 손에 떨어질지, 너무 빤했거든.





칼럼클헨
2022.09.24 03:2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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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클헨 진짜 마쳣다...진짜 와꾸합 갓벽
[Code: ba2b]
2022.09.24 05:3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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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친...와 미쳤다 얼굴도 미치고 서사도 미침
[Code: 2112]
2022.09.24 07:1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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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배우신분....
[Code: bf03]
2022.09.24 08:1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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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끼이놈!!! 애미한테 상도덕도 없는 이런 쓰레기 새끼 같으니,,,,,,,,!!!!!!!!! 더 해 봐라 이놈아,,,,,,
[Code: cd24]
2022.09.24 10:1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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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91cb]
2022.09.25 11:2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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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e821]
2022.09.25 11:2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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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제발 억나더로 우리 함께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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