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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21:37
나붕 자주가는 빵집에 알바언니가 너무 예쁘고 너무 상냥한데
그래서 헉 언니 너무 예뻐요 라고 자꾸 무의식이 튀어나오려고 하는데 알바언니가 기분 나빠할까봐 의식이 무의식 뺨을 후드려 치며 매번 꾹꾹 참음

근데 칭찬하고 싶어서 견딜수가 업다...예쁜것을 보면 찬미하고 싶다... 알바붕들아 예쁘다고 칭찬해도 괜춘할까
2017.01.12 (21:38:15)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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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ㄱㅊㄱㅊ 맥락따라 다르긴한데 너붕대로면 존커함
[Code: c854]
2017.01.12 (21:39:1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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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ㄴ조뜬금없이 너무 예쁘세요...하면 변밍아웃 같을까봐 참는다ㅜㅜ
[Code: 4421]
2017.01.12 (21:40:05)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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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괜찮은데 개저씨들은 때리고 싶지
[Code: 88ed]
2017.01.12 (21:41:1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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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괜찮은데 개저씨들은 때리고 싶지22
[Code: 75f3]
2017.01.12 (21:42:1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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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ㄱㅊ
[Code: e400]
2017.01.12 (21:43:4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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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ㄱㅊ 개저씨들 때리고싶지333333
[Code: 2707]
2017.01.12 (21:53:5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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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바하는데 거스름돈 주다가 데뜸 나보다 좀 나이많은 여자가 손이 왜케 이쁘냐며 한참 칭찬해주고가는데 그때부터 내 손 예뻐보임. 칭찬해줘라
[Code: e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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