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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18:51
해양공원 책임자 가족이 나오는 에피가 있었는데
이게 외진 섬이긴해도 국립 부지라 허접한 섬주택 아니고
완전 튼튼한 건물에 어느 정도 자급자족 가능한 밭에 총기 등 다 있었는데도 노안전인게
섬의 사방에서 좀비들이 바다를 통해 직배송 들어옴 ㄷㄷㄷ

매일 아침 섬을 빙 둘러 쳐둔 철책 너머의 좀비들 처리하는게 그 집 성인들 일과..
근데 섬이니까 해풍이나 해수에 철책이나 파이프가 천천히 부식되는데
그걸 보수공사할 재료가 한정되어 있어서 그 재료 떨어지는 순간
혹은 좀비 배송이 폭주하여 한방에 많이 밀고 들어오는 순간 굿바이월드 ㄷㄷㄷㄷㄷ

당장은 안전하지만 오히려 그 안전한 상황 속에서 빤히 다가올 죽음을 예상하게 되는거라
다급하게 좀비런 찍는 육지랑은 또 다르게 서늘하게 공포 쩌는 느낌이었음
[Code: a474]
2017.01.12 (18:52:3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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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송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000a]
2017.01.12 (19:11:38) 신고
ㅇㅇ
모바일
헐 존뭌ㅋㅋㅋㅋㅋ
[Code: e21b]
2017.01.12 (19:19:5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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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송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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