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470266264
view 1501
2022.05.23 08:50
석식 비용으로 앵나 부랄 떨었던게 가끔 데자뷔처럼 ptsd 같이 떠오르노

석식 굶고 야자 마치고 집와서 뭐 먹으면 식충이라 하지않나
돼지라고 하지 않나 심지어 그당시 존재를 모르고 있었던 병 때문에 몸무게가 40대 초반이었는데
이번에 뭐 준비하느라 반백수 생활 할 예정인데 나보고 식비 교통비 알아서 벌어서 그거 준비하라 하노

궁금한건 옴자모가 왜 그렇게 식비로, 먹는 거로 부랄 떨었는지 심리가 궁금하노
내가 안딸로 태어났으면 당하지도 않을 일 때문에 앵나 속상하노
ㅅㅌㅁㅇ
2022.05.23 09:58
ㅇㅇ
원래 나르시스트 부모들이 자식한테 그렇게 꼽줌 특히 딸들한테
[Code: 8c81]
2022.05.23 10:01
ㅇㅇ
모바일
안딸이면 그거 2배쯤 더 먹어도 흐뭇하게 바라봄
[Code: ae87]
2022.05.23 11:02
ㅇㅇ
모바일
ㅎㅌㅊ ㅅㅌ 안궁금해
[Code: ea71]
2022.05.23 11:55
ㅇㅇ
모바일
‘심리’가 궁금하노
[Code: dc7f]
2022.05.23 11:59
ㅇㅇ
모바일
원래 ㅎㅌㅊ ㅅㅌ 지양이었음 ㄷㄴㅅ.
[Code: ea71]
2022.05.23 12:08
ㅇㅇ
모바일
ㅎㅌㅊ ㅅㅌ 지양하는 건 나도 예전부터 했으니 알겠노 근데 심리 질문은 많이 문답하고 그랬는데
[Code: 04df]
2022.05.23 12:11
ㅇㅇ
모바일
옴자모 심리 질문 분석은 ㅎㅌㅊ ㄴㅅㅌ임.
[Code: 9327]
2022.05.23 12:23
ㅇㅇ
모바일
유튜브 가서 '나르시스트 부모' 찾아봐
[Code: 97e8]
2022.05.23 12:24
ㅇㅇ
모바일
남ㅅㅌ 지양이긴 하지만 나도 누가 알려줬기때문에 내 모부가 나르시스트인걸 알았고 문제원인을 명확히 알고 그에대한 해결방안을 적용하니까 인생이 편해짐. 요즘은 유튜브에 정신과의사들이 그런거 분석 많이해놨어
[Code: 97e8]
2022.05.23 12:59
ㅇㅇ
모바일
모부가 나르시스트였노
[Code: 04df]
2022.05.23 12:56
ㅇㅇ
사람이 미우면 먹는거부터 밉상스러보여서 갈구기 시작하는거지
[Code: 7395]
2022.05.23 17:00
ㅇㅇ
모바일
나르시시스트 부모 맞다
[Code: 4ebc]
댓글 작성 권한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