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277192133
view 1791
2020.03.27 08:00
1C4A0DB7-300C-438F-B574-776345F24A62.jpeg
49575C70-0CB0-4B7A-9E8A-904142A067BA.jpeg
230231BD-BA28-4D47-B1F6-B43802978965.jpeg
C8E3257E-FC89-4585-859A-9C4689ADBD65.jpeg
AE7DCC30-FA2F-4D3A-8767-FC7DFA1CAF4F.jpeg
81E4B63A-57EC-4404-9B10-9D1DDF86DB50.jpeg

뉴욕씬 자체가 다 편집된 것 같은데 아쉽겠지만 조존조랑 크리스틴 고 촬영은 별개로 아주 좋은 경험이었나봄.

(의역)
1/3) 크리스틴 고가 존조가 자길 배우로 만들어주었다며, 발전할 수 있었다고 트윗을 씀.
2/3) 편집된 부분의 아쉬움도 말하면서 그래도 안젤라와 제이슨의 스토리가 존재할 거라고 적음.
3/3) 존조랑 다시 같이 일하고 싶다고 트윗을 썼더니

멘션으로 존조도 좋은 경험이었다, 크리스틴이 아니었다면 상상도 못한다고 틧함.

마지막에 크리스틴 고가 자기 안 운다면서ㅠㅠㅠ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포즈 찍은 사진 올려줬음. ㅋㅋㅋㅋㅋㅋㅋ
(존조 반응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틴 : 미스터&미세스 포즈로 찍어요!
존조 : 뭐? 좋아.)

둘 다 예쁘고 멋지고 다했다 ㅠㅠ 크리스틴 드레스도 예쁘고 존조 수트도 멋지네 ㅠㅠ 못 본 나도 아쉬운데 배우들은 또 얼마나 아쉬우려나 싶다 ㅜ

다음작은 두 사람 주연의 007 밀어본다 ㅠㅠ
2020.03.27 (08:02:10) 신고
ㅇㅇ
모바일
ㅠㅠㅠㅠㅠ아 너무 아쉽다 진짜 ㅠㅠㅠㅠ
[Code: 9935]
2020.03.27 (08:10:29) 신고
ㅇㅇ
모바일
막짤 너무예쁘다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존나아쉬워 눈물만 나네...
[Code: 6986]
2020.03.27 (08:19:47) 신고
ㅇㅇ
모바일
헐 막짤 ㅜㅜㅜㅜㅜ 못본다니 그저 오열 ㅜㅜㅜㅜ
[Code: 57c6]
2020.03.27 (08:36:27) 신고
ㅇㅇ
넘나 스윗해서 맘에 그나마 평화가 찾아옴.ㅠㅠ 그래도 아쉽다ㅠㅠㅠ 이 캐미를 못 보다니
[Code: f398]
2020.03.27 (08:39:31) 신고
ㅇㅇ
모바일
ㅠㅠㅠㅜㅜㅜㅜㅜ막짤이 이뻐서 더 슬프네
[Code: 84f4]
2020.03.27 (09:46:51) 신고
ㅇㅇ
모바일
와꾸는 ㄹㅇ 보장됐었구나.....슬프다....
[Code: 6f3f]
2020.03.27 (11:20:08) 신고
ㅇㅇ
모바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Code: 6d53]
비회원은 통신사IP나 해외IP로 작성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