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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8:11
되게 좋은집임 계단있고 조명이 되게 예뻐 불이 너무 밝으면 은은하게 빛나는 보석달린 조명을 키면 돼 집은 엄청 넓어 근데 2층에서 떨어질까봐 잘 안가는 곳도 있어 그리고 내 침대방도 잘 안감 침대랑 어느 통로랑 연결돼있는데 불편하거든 아무튼 난 저번에 여기왔었어 정말 좋은 집 예쁜 집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똑같아 그때는 그 통로 근처에 내 보물을 숨겨놨었어 어딘가로 다시 옮겼는데 기억은 안난다 기억나는건 집 근처 건물에 매춘업소랑 성인용품점이 있었던 거야 둘다 내가 못들어가게 돼있었는데, 매춘업소는 가게 안에 여자들이 가려진채로 시체처럼 누워있고 빨간 조명을 받고있었어 정육점 고기처럼 그리고 성인용품점은 저번에는 꽉 닫혀있더니 이번에는 활짝 열려서 아무도 없었는데 내가 고개 들이미니까 불이 확 켜져서 놀랐어 거기 주인 남자랑 내가 사이가 안좋아서 잡으러올까봐 무서워가지고 빨리 도망쳤어 사실 아직도 숨이 헐떡거려 다음에 이 꿈 또 꾸면 잡힐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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