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www.irishexaminer.com/breakingnews/entertainment/some-might-say-very-little-liam-gallagher-issues-confidentiality-agreement-to-his-childs-mother-603494.html

 

 

그 사생아 낳은 여자 쪽에서 자기들은 정말이지 친밀한 관계를 맺었는데 이딴 식이라니 모욕감을 느낀다면서 계약 안하겠다고 버티고 있다나 아무튼 그런 내용인 것 같다 씨발 이렇게 된 이상 니콜하고 갈라지는 건 별수 없을 것 같긴 했는데 기왕 그렇게 됐다면 타격이나 덜 받기 바랐는데 이런 식으로 사적인 거 저 여자가 기자 신분까지 활용해서 언론에다가 흘려넣거나 하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지면 진짜 참...

그나저나 일방적인 여자측 주장이라고는 하지만 만약 정말로 저 여자랑 오랫동안 깊은 관계 가졌던 거면.....아....

2013.08.13 (20:54:43) 신고
ㅇㅇ

그리고 다른 기사 보니까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이미 DNA 결과는 리암 친자식 맞다고 나왔지만 인정 안 하고 있는 상태인 것 같대. 지금 조항에다가 그 여자가 외부에다가 로맨스(라고 본문에 묘사된 불륜관계)에 대해서 흘리지 않는 것도 추가하려는 것 같다는데 영곶이라 내가 읽는 게 오역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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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0:58:13) 신고
ㅇㅇ

그런데 저번에 보니까 그 여자가 기쁜 마음으로 싸인했다던데 지금은 또 왜 화나 있는 거냐...아무리 생각해도 예전 찌라시 내용 보면 그 여자가 원하던 시나리오가 바로 이런 거고 그 여자는 모든 걸 다 얻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모욕감을 느끼니 화가 나니 하는 걸 보면 이 여자는 일전에 자기 커리어를 과시해서 자기가 창부 같은 여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던 바도 있으니 지금 자기 체면도 구제하고 싶은가봐;; 처음에 재정 상태 비밀로 하는 건 기쁘게 했다가 지금 둘간의 관계도 비밀로 유지하라니까 그러는 모양이란다. 그냥 애 낳으려고 엉겨붙은 관계가 아니라 그 사이에 서로 사랑이 있었다는 식으로 말이야...그리고 리암이 아무런 지원도 안 해주는 한동안 얌전히 애를 기르고 있었다는 식인데. 돈을 원했다면 왜 몇 달을 굳이 더 기다렸겠냐는 식. 뭐냐 진짜....

[Code: 4568]
2013.08.13 (20:59:23) 신고
ㅇㅇ

만약 정말로 둘이서 진짜 뭔가가 오랫동안 있는 사이였고 그래서 저 여자가 그것마저 터뜨리면 리암은 진짜 있는 대로 실추되어버릴 것 같은 기분인데.....그래야 마땅하겠지만 이건 진짜...너무 참담해서 견딜 수가 없다 이제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자꾸만 뭔가 계속 터지고

[Code: 4568]
2013.08.13 (21:14:35) 신고
ㅇㅇ
모바일
나도 방금 기사 확인함 씨발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이 여자 갑자기 왜 이래 그 때는 기쁘게 싸인했다며
[Code: c6c4]
2013.08.13 (21:15:05) 신고
ㅇㅇ
모바일
아 어쩌냐........
[Code: c54f]
2013.08.13 (21:15:22) 신고
ㅇㅇ

아...........................................야 잠깐만...아......................

[Code: 8a06]
2013.08.13 (21:16:15) 신고
ㅇㅇ

ㄴ그니까 나도 존나 의아했는데, 여자가 처음에 볼 때 기쁘게 싸인한 건 리암 재정상태 포함 개인적 정보 유출 안 하는 것만 동의한 것 같다. 나중에 리암 측에서 둘 사이 관계 비밀 유지하자고 협의하려고 했는데 그 조항 추가하려니까 여자가 모욕감과 분노를 느끼면서 반발했대. 그리고 리암측 변호사의 처우에도 모욕감을 느꼈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음. 지금 기사가 여러 개 있고 그 감정 상태에 대한 언급도 있는데 불쾌해한다거나 화난다거나 모욕감을 느꼈다는 식이야.

[Code: 8062]
2013.08.13 (21:20:16) 신고
ㅇㅇ
모바일
으아 지금 밖이라 기사만 대충 읽고 확인했는대.. 근데 리암측에서 여자를 모욕감 느낄만하게 만든게 뭐있지?? 언론쪽은 리암이 백프로 이미 불리했고.. 변호사가 대체 뭘 어쨌기에..
[Code: d49a]
2013.08.13 (21:21:03) 신고
ㅇㅇ

그런데 계속 읽어보니까 둘 사이가 격정적이었고 가까웠으며 심지어 아이 이름도 같이 지어줬다는 식으로 주장하고 있네....이게 사실이라면 바람 피우는 동안 그 아이가 자기 자식이라는 거 수긍했는데 니콜에게 안 들키려고 전전긍긍 숨기려고 했다는 식의 초기 보도도 사실일 공산이 엄청 커져, 그리고 그 여자가 비밀 유지 계약에 서명 안 하고 소송은 소송대로 진행해서 양육비를 받고 언론에다가 터뜨리는 건 따로 진행하면 리암은 완전히 진짜 좌초된 꼴이나 다름없게 될걸. 사적인 관계까지 폭로하면 진짜 리암에게는 최소한의 체면조차 안 남는 거야....저 여자와의 관계는 잘 안 알려지고 그냥 니콜과 이혼하게 되도 체면은 구기겠지만 이거랑 비할 바가 아니지....

[Code: 8062]
2013.08.13 (21:23:42) 신고
ㅇㅇ
모바일
지금 기사 다섯개 뜬 거 맞지?? 아 씨발 집가자마자 확인 다시해야겠다. 애초에 여자 주장은 처음부터 리암이 자기 애라는 걸 좋아했고 락스타 유전자 흘러서 기쁘다했댔으니... 찌라시들 원나잇 스탠드 주장은 뭐야? 그건 리암이 주장한 것들도 아니었잖아?
[Code: d49a]
2013.08.13 (21:24:56) 신고
ㅇㅇ
모바일
그리고 DNA 친자확인은 왜 뉴욕 포스트에만 뜨지?? 처음부터 이 타브로이드 사 너무 수상한데.. 젤 처음에 불륜 사생아 안 것도 여기고 여기만 다 알고있는데 천천히 썰푸는 거 같은 느낌 나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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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1:26:21) 신고
ㅇㅇ
모바일
아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냥 리암 애라고 생각을 했으니 그건 그렇다쳐도 저 여자 나오는 태도가 이젠 더 무섭네 와 씨 리암 이전에 내가 멘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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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1:28:42) 신고
ㅇㅇ

애초에 뉴욕 포스트가 그 여자가 소속되어있는 곳이었지? 지금 참 이상한 게, 익명 소송이지만 결국 터뜨린 건 그녀가 속한 언론사. 그리고 이 여자가 익명으로 조용히 처리하고 싶었다면 지인들의 증언처럼 주위에다가 내가 리암 사생아를 낳았다, 라고 자랑했을 리도 없음. 그 결과 지금 저 여자 신분 알려지자 주위에서 지인 및 측근이 벌떼처럼 튀어나와. 게다가 리암이 보통 인물도 아니고 거물 중의 거물인 락스타일 텐데 지금 저걸 처음부터 유력한 거 계속 풀기 시작하는 곳도...뭔가 지금 정보의 흐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구태의연하다. 난 도저히 이 상황을 지금 믿을 수가 없어 시발....음모론까지는 아닌데 저 여자랑 언론사가 진짜 짜고 천천히 푸는 게 아닌가 싶기까지 한 궁예질....아무래도 리암 때문에 내가 미쳐가는 걸 수도 있고. 근 한 달간 이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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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1:38:47) 신고
ㅇㅇ
모바일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야 갑자기 뉴욕포스트라는 특정 타브로이드지에서만?? 그리고 큰 곳도 아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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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1:39:54) 신고
ㅇㅇ

"그의 변호사는 그녀에게 너무나 잦은 모욕을 주었다. 그녀는 리암을 위해 그녀의 임신 기간 동안, 그리고 그 후 몇개월 동안 금전 혹은 다른 지원 없이 그들의 자식을 돌보았다. 심지어 법원에서까지 신원을 비밀로 유지하려고 했었는데 말이다."

 

"그녀는 질렸다. 리자와 리암은 매우 가까웠고, 심지어 그들의 딸 이름을 함께 따서 짓기도 했다. 그녀는 비밀 유지 협상에서 서명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너무나 강렬한 관계를 가져왔기에 그것은 모욕적이라고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비밀 협상은 고착 상태다."

 

영곶이지만 저 모욕감 운운하는 부분 원문은 이런 것 같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8062]
2013.08.13 (21:42:32) 신고
ㅇㅇ

난 저 기사 마지막 문단이 제일 짜증난다. 리암이 이미 세 명의 어머니로부터 세 명의 자식을 두고 있는 판인데 그럼에도 자칭 top dad라고 언급하고 있는 부분이 매우 조롱조인 것 같아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까지 됐으니 언론이 아니라 온 세상이 물어뜯는대도 리암이야 할 말이 없겠지만 어디까지 리암이 망가질지 참....눈앞이 캄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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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1:42:53) 신고
ㅇㅇ
모바일
얘기가 존나 소설같기도 하고 진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 참 착잡하다.....아오 씨발 리암년아...
[Code: 4a13]
2013.08.13 (21:45:59) 신고
ㅇㅇ

리암 이 망할년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비밀협상 이야기 나올 때까지만 해도 아 사실이구나 하고 씁쓸하면서도 그냥 그렇게 일단락지어지겠지 싶었는데 곧 저런 식으로 좆같은 타블로이드 지가 둘 사이의 '로맨스'가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꼴을 실시간으로 보게 되면 난 쳐돌아버릴 거야 제발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가 영원히 모르게 해줘 내 눈에 기사가 안 들어오게 해달란 말이야 씨발 리암년을 어쩌면 좋지

[Code: 8062]
2013.08.13 (22:00:29) 신고
ㅇㅇ

아니 그 잦은 모욕에 대해 뭔지 설명이라도 하든가.. 씨발 난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법원에서 신원을 비밀로 유지하려고 했었다라.. 이거 꼬아 보면 여자측에서 리암 실명 밝혔다고 해석해도 되는거야? 난 신문사가 귀신같이 리암인 거 알아서 퍼뜨린줄 알았는데 말하는 뉘앙스 보니 여자가 이름 먼저 터뜨린 거 같네? 아니 그래 백번 리암이 잘못했다고 쳐도 자기 태도 당당한 건 어디서 나온 거임? 니콜이랑 애들은 신경도 안쓰고 자기 사랑 키워나갈 것만 생각했나?

[Code: c415]
2013.08.13 (22:06:24) 신고
ㅇㅇ

솔직히 말해서 저 여자가 정말 진실하게 리암을 사랑하든가 했을 리도 없지만 사랑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는 게 더 웃기다, 사랑했으면 피차간에 그런 떳떳하지도 못한 관계에서 애를 낳지를 말든가. 가진 건 어쩔 수 없다 치자. 그래도 사람한테 모질게 왜 안 지웠냐고는 말 못하지만, 혹은 애까지 낳았는데 양육비 청구하지 말라고도 못하지만. 적어도 소송 걺으로 인해서 리암은 지 죄니까 어쩔 수 없다 쳐도 리암 가족 삶이 망가지는 소리가 시시각각 들리는데, 비밀협상계약에 사인조차 못하겠다고? 돈 받지 말라는 것도 아니잖아. 리암 가족의 죄없이 망가진 체면은 생각지도 않고 자기가 뭐라고 지금 불륜녀 주제에 모욕감을 느낀다느니 리암을 위했었다느니...지금도 리암을 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 진짜 하잘것없는 명예욕 을 제치고 그냥 리암과의 사적인 관계 비밀로만 남겨둘 정도로도 리암을 생각하지도 않는데 무슨 리암을 위했다는 소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c7af]
2013.08.13 (22:06:35) 신고
ㅇㅇ

뉴욕 포스트는 왜 리암의 모든 걸 다 알고 있을까.. 심지어 다른 타블로이드지에서 언급하지 않은 DNA테스트까지 다 알고 있네? 왜 이걸 큰 메인 이슈로 삼지 않는거지? 왜 기사가 뉴욕포스트에서 기사가 먼저 뜨고 뉴욕포스트는 이미 그 여자의 지인들까지 모조리 인터뷰 한 다음에 그 여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다 아는거지? 씨발 엿같은 뉴욕 모든게 뉴욕이 시작이구나

[Code: c415]
2013.08.13 (22:08:49) 신고
ㅇㅇ

사랑하는 사이라고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었으면 임신했을 때는 왜 밝히지 못했지? 심지어 리암이 결혼하기 전 리사 무리쉬가 아기를 가졌다는 건 펫시 켄짓을 포함한 모든 언론과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어. 리사는 존나게 리암을 뺏어오고 싶어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여자는 왜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점점 구체화시키는거지? 아이 생겼으니 다 끝났다 그러니까 리암을 내놔라라는 형식도 아니야. 이 여자는 돈이 목적이 아니라고 했지만 돈이 목적이 아닌게 아닌 거 같은데.. 씨발 좆같은 궁예질만 늘어나는구나.

[Code: c415]
2013.08.13 (22:09:56) 신고
ㅇㅇ
모바일
불륜녀 주제에 존나 당당한듯ㅋㅋㅋㅋ
지 사랑?지킬려고 가정하나 파탄시키고ㅋㅋㅋㅋㅋㅋ정말 대단한 여자다
[Code: acc0]
2013.08.13 (22:12:53) 신고
ㅇㅇ

그리고 애초에 자기가 리암하고 사랑이 있는 관계였다고 해도, 돈이 진짜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도 불륜이고 사생아를 낳았다는 사실이 달라지냐? 간통을 저지른 주제에 무슨 체면을 지키고 무슨 모욕을 느끼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지금 간통녀가 자기 명예? 따윌 위해서 아무 죄도 없는 리암 가족이며 자식들에게까지 지금 먹칠하고 상처 줄 권리가 있는 거냐? 이미 한 가정 파탄내놓고 죄 지은 주제에 지금 리암 아들들이랑, 그리고 지가 낳은 딸이 장차 그 아름다운 로맨스에 대해서 지독하게 잘 알 수 있도록 밖에다가 흘리려고 저 사인을 안 하는 거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영예롭네 아이들이야말로 진정한 피해자다

[Code: c7af]
2013.08.13 (22:17:55) 신고
ㅇㅇ

난 지금 되게 엿같은 게 이 여자가 자기는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는거야. 아니 그래 씨발 양육비 주장까지는 그렇다고 했어. 리암 씹새끼가 안주면 돈 주라고 말 할 수도 있지 백번을 참고 또 참았는데 자기만 피해자인 거 처럼 몰아가지 말라고. 이미 애들은 얼굴 못 들고 다닐 정도로 자기 가족 사생활이 다 까발려졌고 이 여자는 딱 말하는 태도가 이판사판인거잖아. 그런데 자기가 처음에 뭐랬어? 자기는 완벽한 커리어우먼에 흠잡을 데 없는 사람이라서 이 재판은 돈 목적이 아니라며? 자기 실추된 명예를찾고 싶기에 거금을 건거라며? 미친 유부남이랑 불륜 저지른 자체가 씨발 이미 자기 명예 실추 발 들인 거 아니냐? 그 뺴박 증거가 아기잖아? 락스타 명예는 실추시키면서 자기는 아니다? 어디서 뭐 묻은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고 있어 씨발

[Code: c415]
2013.08.13 (22:18:52) 신고
ㅇㅇ

리암 씹새끼나 이년이나 똑같은 연놈인데 뭐 지가 아주 피해자인 거 처럼 굴고 있는거야. 지도 할말 없고 리암도 할 말 없어. 지금 니콜이 저 둘 상대로 둘의 전재산을 뜯어내도 시원찮을 판인데 이년이 무슨 헛소리를 하고 지랄병이야. 

[Code: c415]
2013.08.13 (22:20:23) 신고
ㅇㅇ
모바일
아니 재판자체가 웃기다
간통이라는 죄가 이미 있으면서 명예??
자기가 대체 뭐 잘한게 있다고 저렇게 당당할까
[Code: acc0]
2013.08.13 (22:22:40) 신고
ㅇㅇ

자기가 명예를 지킬 생각이 있었으면 왜 자기 주변에 락스타 딸을 낳았다고 당당하게 떠들어댔지? 이 여자가 재판 아닌 부분에 입다물고 있는 부분이 있기는 했나? 어떻게 재판을 하자마자 증인들이 우루루 쏟아질까? 사랑? 명예? 개소리 하고 있네. 

[Code: c415]
2013.08.13 (22:23:34) 신고
ㅇㅇ
모바일
둘 다 잘한거 조금도 없는데 뭐가 아쉬워서 저럴까...
[Code: 8690]
2013.08.13 (22:25:28) 신고
ㅇㅇ

그리고 재판하자마자 우루루루 쏟아진 지인의 증언에 따르면 저 여자는 락스타 따라다니느라 아주 혈안이 되어있었더랬지, 명성에 대한 욕구와 돈에 대한 집착이 상식외의 수준이었다고. 이 구절 때문에 아주 빡치는 거야. 애를 돈을 타내려고 낳은 거나 다름없는 상태라고. 그렇게 사랑이 가득한 사이였으면 왜 애를 낳은 다음에 더 가까워지기는 커녕 멀어져버렸을까? 저 여자는 자기 입으로 양육비 지급 문제로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하는데, 보통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낳은 자식한테 간이며 쓸개며 다 빼주고 싶은 게 사람 심리거든? 심지어 불륜짓 하다가 아예 작정하고 살림 따로 차리는 경우도 많잖아. 그런데 그렇게는 하지 않았지. 누가 봐도 저건 애 낳은 다음에 본색을 드러낸 거지. 실제로 재판 과정이나 지금 협상과정에서 나오는 모든 증언이 그걸 뒷받침한다.

[Code: c7af]
2013.08.13 (22:26:56) 신고
ㅇㅇ
모바일
진짜 철두철미하고 독한년
[Code: acc0]
2013.08.13 (22:29:50) 신고
ㅇㅇ

난 지금 더 엿같은 게 이 여자가 자기랑 리암의 로맨스를 주장하고 있다는 거야. 개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리암 새끼 불륜 이제 빼박이라 치고 그게 맞다더라도 이 여자가 리암을 사랑했다고 볼 수는 없겠는데? 돈은 돈대로 다 받고 내 위신은 위신대로 다 찾겠다? 웃기지 말라 그래. 누가 뭐라고 해도 그 여자는 그냥 간통녀에 불륜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지가 딱 그짝이구만. 돈 받고 나면 자기는 리암을 너무 사랑했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어쩔수 없다고 말할 사람아냐? 그리고 리암 변호사 쟤는 뭘 대체 어떻게 했기에 여자 심보가 비틀어졌냐. 씨발 리암새끼는 왜 런던에 처박혀 있는거야 너도 그냥 뉴욕 가서 재판 직접 참가하라고 병신새끼야. 입다물고 있으니까 일이 더 커지는 거 아냐.

[Code: c415]
2013.08.13 (22:30:01) 신고
ㅇㅇ

솔직히 말해서 내가 명예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불륜을 저지르지도 않을 거고 애를 낳아서 저렇게 소란을 피우지도 않을 것이며 지금 자기가 얼마나 전세계적으로 욕을 들어쳐먹고 있는지 깨닫고 있는 순간 감히 입도 한 번을 못 뗄 거다. 그런데 뭐? 사랑? 명예? 모욕감? 같은 소리 하고 있네...하다못해 리암에 대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배아파서 낳은 자식에 대한 애정이라도 좀 있다면 걔를 무기 삼아서 이렇게 신나게 휘둘러대면서 걔 만들면서 불륜이 어땠는지 그걸 불지 못한다고 사인 안 하겠다고 난리는 못치겠다. 막말로 양육비가 아이를 기르기 위한 거고, 아이를 위해서라면, 적어도 저런 말도 안 되는 조항 때문에 모욕감을 느낀다며 협상 때려치우고 난장판을 일으키지는 않겠지. 그거 부는 게 아이한테 무슨 도움이 되는데? 자기한테는? 그 애가 나중에 자라서 자기가 어떻게 사생아로 태어났는지 그 곡절을 다 아는 게 과연 자랑스러우리라고 생각하냐; 저 여자는 그냥 유명세를 타고 싶어서 미쳐있는 것 같아....저 기자 말이야.

[Code: c7af]
2013.08.13 (22:31:11) 신고
ㅇㅇ
모바일
ㄴ 윗붕붕 ㄴ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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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2:32:39) 신고
ㅇㅇ
모바일
지 애새끼를 그렇게 언론에 굴리고싶을까
자기 배 아파서 낳아서 정말 사랑하고 그 아이 미래까지 생각하는 엄마라면 절대 그렇게 안한다. 얘는 지금 단단히 맘 먹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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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2:33:39) 신고
ㅇㅇ

이 여자 처음에 재판할 때 자신은 돈도 많은 커리어 우먼이니 아이의 '서포트'를 리암이 해주길 바란다고 했었지. 만약에 니콜이 모든 걸 다 알았다 치고 아이를 리암이 키운다고 했으면 이 여자는 그럼 가만히 있었을거겠네? 처음대로 하자면? 그런데 왜 지금은 말이 다를까? 갑자기 왜 자기 명예 이야기가 나오는 거지? 이 엿같은 진흙탕 재판 이젠 구정물도 모자라 하수구로 빠지는구나. 왜 자기가 갑인 행세를 하는거지? 가정있는데 바람핀 놈이나 가정있는 상대랑 바람난 년이나 다른게 뭐지? 자기가 아기 낳았으니까 무조건 갑이라고 여기나?

[Code: c415]
2013.08.13 (22:34:59) 신고
ㅇㅇ

리암은 지금 무슨 심정일까......죽도록 반성해라 제발.....혼외자고 딸이었던 몰리를 이어서 또 똑같은 아이가 태어난 거 아냐.....게다가 그때는 젊기라도 했지 지금은 그렇게 철딱서니없을 처지도 못 되는데.....씨발 내가 지금 존나 끔찍한 사실을 지적하자면 리암에게는 분명히 저 애를 태어나게 한 게 파멸적인 과오나 다름없는데, 한 생명의 존재이유가 과오고, 태어나서 가장 처음 가져오는 결과가 여러 사람의 불행이라는 게 지금 얼마나 끔찍하냐? 리암 자식들은 무슨 죄며 저 애는 대체 무슨 죄냐? 이쯤 되니까 리암이 내 자식들은 운운했던 어록이 가증스럽게마저 느껴진다....네가 그러고도 지 입으로 아버지로서는 최고라고 칭하고 다니냐 이 개새끼야....

[Code: c7af]
2013.08.13 (22:39:20) 신고
ㅇㅇ

여자 직업이 기자니까 참 이미지 올라가는 게 시간문제구나. 한쪽은 뉴욕의 커리어우먼 한쪽은 사생아 전과 있는 용의자. 씨발 일 한 번 잘 돌아간다. 리사 때 일 처럼 그냥 돈만 주면 먹고 떨어질 거라고 생각한 거냐 리암아.. 이건 아니잖아. 이미 그 애가 리암 애라고는 생각 안하지는 않았지만 저 로맨스 운운한 부분에서 뒷골 땡겨 미칠거 같다. 원나잇 스탠드 그건 뭐야? 그냥 찌라시들 주장이야? 이 여자도 처음에는 리암이랑 로맨스라고 말 안했는데 갑자기 왜 로맨스 갑툭튀야?

[Code: c415]
2013.08.13 (22:41:22) 신고
ㅇㅇ
모바일
그냥 다 필요없고 리암이 공식기자회견 열어서 뭐가됬든 속 시원하게 말해줬면 좋겠다
[Code: acc0]
2013.08.13 (22:42:11) 신고
ㅇㅇ

리암 새끼가 애초에 기자회견 할 놈이었으면.. 하고도 진작에 했겠지. 와 씨발 진짜 이건 내가 예상하지도 못한 최악의 상황이야 돌아버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 주장은 존나 생각도 못했다

[Code: c415]
2013.08.13 (22:45:02) 신고
ㅇㅇ

진짜 리암 가족이 당해야 할 불행이 더 얼마나 남아있는 거냐? 하느님 세상에나.....최악의 최악까지 생각하던 나도 로맨스 드립은 예상 못했다 불륜에다가 로맨스를 대입할 미친년이 있으리라고는....시발 그것도 지 입으로 높은 커리어의 전문직 여성이라는 잘난 여자가 지 입으로 그런 말도 안 되는 뻔뻔스러운 말을 뱉을 줄이라고는.......리암이 무너지는 꼴을 봐야겠다는 니콜 여사 가족들 말이 이해가 된다 이쯤 되면, 내가 리암을 아무리 좋아했다지만 이건 도가 벗어났으니까. 어느 누가 자기 딸, 자매, 혹은 친구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인간을 용서할 수 있단 말이야 게다가 이런 상처가 어떻게 극복이 되냐....리암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존나 궁금하다, 대체 자기가 일으킨 이런 지옥 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말이야, 이 모든 걸 어떻게 책임질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말이야, 앞으로 어떻게 살 건지.

[Code: c7af]
2013.08.13 (22:48:53) 신고
ㅇㅇ

차라리 그냥 돈 받고 끝내.. 대체 지금 이 상황까지 와서 어떻게 자기 위신을 차리겠다는 말이야. 이미 진흙탕 구덩이 속에 빠졌는데 자기 혼자 거기서 빠져나온다고 하더라도 애초에 진흙탕에 안 빠져 나갔던 게 되나? 이 여자도 참 어리석다. 사생아가 자기 돈 줄이 된 게 아니고 주홍글씨가 됐는데 왜 그걸 모르고 저렇게 뻔뻔하게 나오냔 말이야.

[Code: c415]
2013.08.13 (22:52:17) 신고
ㅇㅇ

와 근데 진짜 이 상황까지 오니까 이젠 깡이랑 악으로 버티네. 남들이 욕하든 말든 난 리암이 좆망하더라도 이 개같은 재판 끝까지 지켜보고 만다. 씨발 애초에 이새끼 과거 알고 좋아했으니 현재 병맛까지 거둬낼 필요는 없지. 애정이 완전히 마이너스 된다고 하더라도 이 재판 결과나 나오는 거 보고 관심 끊지 이대로는 내가 한 달간 빡치고 열받아서라도 가만히 못있겠어 씨발

[Code: c415]
2013.08.13 (22:57:00) 신고
ㅇㅇ

그러니까. 내 심정이 딱 그거다. 리암이 지금 무너지지 않기를 빈다. 리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이 끝을 보기 위한 하루를 더 벌어주기 위해서 리암이 버텨내야 한다고 생각 중이다. 리암이 지금 망가지기를 기대하는 니콜 여사 가족들에게 존나 강하고 강한 위안이 될법한 상황을 끝에 가서 아껴두는 것밖에 안 되는 한이 있더라도 진짜 그러라고 빌어주는 중이다. 내가 근 한달간 존나 이 문제 때문에 자나 깨나 신경쓰였는데 말이지. 아마 이게 다 끝날 즈음에는 내가 리암에 대해서 아무것도 안 남아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일단 지금만큼은 남김없이 좋아하고 남김없이 안타까워하고 남김없이 미워해줄 거야. 존나 내가 덕질해온 세월에다가 두고 맹세한다. 존나 강하게.

[Code: c7af]
2013.08.13 (22:58:45) 신고
ㅇㅇ

잠시.. 와싯비들아 우선 진정하고 하나만 물을게. 그 당시 여자랑 리암이 싸인 했던게 비밀 협약이었어, 아니면 재판 중지에 대한 이야기였어? 이제는 기억조차 흐릿해.

[Code: c415]
2013.08.13 (23:01:34) 신고
ㅇㅇ

비밀협약이었을걸. 리암이 자기 재정상태며 뭐 그런 사적인 정보는 유출하지 말라는 조건을 걸었는데 그 여자 변호사 말에 따르면 존나 기쁘게 싸인했다, 뭐 그런 거. 내 기억상으로는 일단 그래.

[Code: 8230]
2013.08.13 (23:02:35) 신고
ㅇㅇ

그럼 지금 기사 뜬거 보면 비밀이고 뭐고 이건 없다 치는거고.. 재판은 계속 중지 상태인거야? 아니면 그냥 모든게 원점인건가?

[Code: 5311]
2013.08.13 (23:04:37) 신고
ㅇㅇ

그러니까 앞에서 명확하게 정리를 못한 것 같은데 저 여자가 리암이 자기 재정상태며 뭐 그런 거 비밀로 유지한다는 것에는 기꺼이 그러겠다고 했는데 둘 사이도 비밀로 하려는 조항을 추가하니까 사인 못하겠다고 뒤로 뺀 거지. 비밀협상을 했기 때문에 재판이 연기되었는데 만약 저 여자가 그걸 원하지 않는다면 다시 원점으로 가야겠지? 돈을 포기할 리 없으니까. 재판은 재판대로 해서 돈은 타낼 테고 언론에다가 떠들 권리는 권리대로 챙기려고 하는 거겠지.

[Code: 8230]
2013.08.13 (23:08:18) 신고
ㅇㅇ

만약 리암이 다시 저자세로 낮추면서 그래 그럼 그 조항은 빼자 네가 마음대로 떠들든 내 마지막 남은 체면마저 네 유명세를 위해서 팔아먹든 아무래도 좋아 하고 나온다거나 저 여자 구미가 당길만한 다른 제안으로 비위맞추면서 재조정을 하지 않는 이상에야 비밀협약에 사인 안 할 텐데 그러면 뭐 그렇게 가겠지. 리암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걸 달성시킨다면 모르지만. 그런데 내 생각에는 저 여자가 진심으로 로맨스나 뭐 그런 걸 믿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해. 그걸 쥐고 흔들면서 리암을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만들려는 수법이겠지. 자신은 그걸 오히려 떠들어대는 게 명예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판사판이라는 식이면 리암이 강경하게 나오거나 자기 의사를 관철하기가 어려워지잖아

[Code: 8230]
2013.08.13 (23:08:38) 신고
ㅇㅇ

아이고 씨발 존나 예상치도 못한 상황 꼬리 물고 물고 거의 뫼비우스 수준으로 가는구나. 근데 다른 기사들 보면 존나 리암이 방어적으로 군다고 되어있는데 대체 여자가 주장하는 '모욕'은 어떤거지? 비밀 유지 협정이 사인하는 거 자체가 모욕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아무리 내가 짱돌 굴려 해석해봐도 이건 답이 안나오는데.. 한 쪽은 아예 존나게 방어적이라 되어있고 한쪽은 내가 씨발 모욕을 당했으니 이거 협상 못해줌 개새끼야 이러고 있는데 뭐가 맞는거야 말이 아예 극과 극이잖아.

[Code: 5311]
2013.08.13 (23:10:54) 신고
ㅇㅇ

모욕이라는 것도 존나 주관적이고 이유도 우린 친밀했는데 그걸 비밀로 하라니 이건 참을 수 없어! 이 정도밖에 안 나오잖아. 존나 이게 언론에서 보도할 때 얼마나 터무니없어 보일지 기자인 여자가 모르리라는 생각은 이제 안 든다. 어쩌면 그냥 변덕부리는 척 하면서 리암을 쥐고 흔들려는 걸 수도 있지. 상황 굴러가는 걸 보면 이 여자가 얼마나 주도면밀한지 나오잖아. 지금까지 전개과정만 생각해봐도.

[Code: 8230]
2013.08.13 (23:12:57) 신고
ㅇㅇ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야. 우린 존나 깊은 사이였는데 왜 이걸 비밀로 하라는 거지? 어떻게 나에게 모욕이야? 고작 해석해봤자 이정도 밖에 안나오는데, 그럼 그 이전에 기쁘게 싸인했다 이건 뭐냔 말이야. 무슨 되도 안하는 치정극을 끼얹나? 차라리 전에 싸인을 하지 말든가 갑자기 이게 뭐하는 짓이야. 이제와서 욕 먹으니까 나는 그와 사랑하는 관계다 라고 주장하는 걸로 길을 바꾸려 하는건가? 아이고 두야..

[Code: 5311]
2013.08.13 (23:16:37) 신고
ㅇㅇ

아 씨발 누가 나한테 저 구절을 어떻게 맛깔나게 이해좀 시켜봐. 난 지금 저 여자 머릿속이 너무 궁금해 이게 뭐야... 우리가 사랑하는 사이었으니 난 비밀 협정에 사인할 수가 없다 드립치는 건 차라리 처음에 싸인을 안했다가 이제와서 싸인하는 게 낫지 왜 아오... 내가 진짜 빠가가 된 느낌

[Code: 5311]
2013.08.13 (23:31:14) 신고
ㅇㅇ

아무래도 좋아. 난 이제 이게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이건 마치 tv에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갑자기 막장 드라마로 채널이 돌아갔는데 어쩌다 보니까 계속 볼 수밖에 없게 되고, 화를 내면서도 계속 그 막장 드라마를 보다가 나중에는 지금까지 본 게 아까워서 결말을 보고 싶어하게 되는 느낌이야. 그것도 심야에 나오는 걸로 말이야. 실제로는 한 시간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 동안 무슨 천 년은 되는 것처럼 여겨지는 거야. 그리고 그게 끝나야 발뻗고 잘 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초조해하는 그런.

[Code: 8230]
2013.08.13 (23:52:3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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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어디까지가 찌라시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이게 다 사실이면 리암은 진짜 나쁜새끼다 다른 가족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ㅋㅋㅋㅋ그치만 저년도 나쁜년임.. 애초에 둘이서 로맨슼ㅋㅋㅋㅋ든 뭐든 간통을 했다는 것 자체가 둘다 개새기들이라는 건데 무슨 명예를 더 세우고 한다는건지... 아 진짜 멘붕온다 리암한테 좋은 일만 있길 바랬고 사실이 아닐 거라 믿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이젠 그냥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음 울고싶다
[Code: d7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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