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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rishexaminer.com/breakingnews/entertainment/some-might-say-very-little-liam-gallagher-issues-confidentiality-agreement-to-his-childs-mother-603494.html

 

 

그 사생아 낳은 여자 쪽에서 자기들은 정말이지 친밀한 관계를 맺었는데 이딴 식이라니 모욕감을 느낀다면서 계약 안하겠다고 버티고 있다나 아무튼 그런 내용인 것 같다 씨발 이렇게 된 이상 니콜하고 갈라지는 건 별수 없을 것 같긴 했는데 기왕 그렇게 됐다면 타격이나 덜 받기 바랐는데 이런 식으로 사적인 거 저 여자가 기자 신분까지 활용해서 언론에다가 흘려넣거나 하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지면 진짜 참...

그나저나 일방적인 여자측 주장이라고는 하지만 만약 정말로 저 여자랑 오랫동안 깊은 관계 가졌던 거면.....아....

[Code: 4568]
2013.08.13 (23:10:54) 신고
ㅇㅇ

모욕이라는 것도 존나 주관적이고 이유도 우린 친밀했는데 그걸 비밀로 하라니 이건 참을 수 없어! 이 정도밖에 안 나오잖아. 존나 이게 언론에서 보도할 때 얼마나 터무니없어 보일지 기자인 여자가 모르리라는 생각은 이제 안 든다. 어쩌면 그냥 변덕부리는 척 하면서 리암을 쥐고 흔들려는 걸 수도 있지. 상황 굴러가는 걸 보면 이 여자가 얼마나 주도면밀한지 나오잖아. 지금까지 전개과정만 생각해봐도.

[Code: 8230]
2013.08.13 (23:12:57) 신고
ㅇㅇ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야. 우린 존나 깊은 사이였는데 왜 이걸 비밀로 하라는 거지? 어떻게 나에게 모욕이야? 고작 해석해봤자 이정도 밖에 안나오는데, 그럼 그 이전에 기쁘게 싸인했다 이건 뭐냔 말이야. 무슨 되도 안하는 치정극을 끼얹나? 차라리 전에 싸인을 하지 말든가 갑자기 이게 뭐하는 짓이야. 이제와서 욕 먹으니까 나는 그와 사랑하는 관계다 라고 주장하는 걸로 길을 바꾸려 하는건가? 아이고 두야..

[Code: 5311]
2013.08.13 (23:16:37) 신고
ㅇㅇ

아 씨발 누가 나한테 저 구절을 어떻게 맛깔나게 이해좀 시켜봐. 난 지금 저 여자 머릿속이 너무 궁금해 이게 뭐야... 우리가 사랑하는 사이었으니 난 비밀 협정에 사인할 수가 없다 드립치는 건 차라리 처음에 싸인을 안했다가 이제와서 싸인하는 게 낫지 왜 아오... 내가 진짜 빠가가 된 느낌

[Code: 5311]
2013.08.13 (23:31:14) 신고
ㅇㅇ

아무래도 좋아. 난 이제 이게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이건 마치 tv에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갑자기 막장 드라마로 채널이 돌아갔는데 어쩌다 보니까 계속 볼 수밖에 없게 되고, 화를 내면서도 계속 그 막장 드라마를 보다가 나중에는 지금까지 본 게 아까워서 결말을 보고 싶어하게 되는 느낌이야. 그것도 심야에 나오는 걸로 말이야. 실제로는 한 시간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 동안 무슨 천 년은 되는 것처럼 여겨지는 거야. 그리고 그게 끝나야 발뻗고 잘 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초조해하는 그런.

[Code: 8230]
2013.08.13 (23:52:3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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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어디까지가 찌라시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이게 다 사실이면 리암은 진짜 나쁜새끼다 다른 가족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ㅋㅋㅋㅋ그치만 저년도 나쁜년임.. 애초에 둘이서 로맨슼ㅋㅋㅋㅋ든 뭐든 간통을 했다는 것 자체가 둘다 개새기들이라는 건데 무슨 명예를 더 세우고 한다는건지... 아 진짜 멘붕온다 리암한테 좋은 일만 있길 바랬고 사실이 아닐 거라 믿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이젠 그냥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음 울고싶다
[Code: d7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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