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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6 01:09
더비팀 감독 출신인데에다 단점도 확실하고 최근에 전술로 뭔가를 보여준 것도 없어서 버튼 팬들이 처음부터 반대했는데....... 아니 그리고 버튼 안 갔으면 그래도 강풀 팬들 기억속에는 나름 미화된 상태로 남았을 텐데 지금은 강풀 팬들이랑도 약간 애매해진 거 아님? 왜 버튼에 부임한 거야...
2022.01.16 01:1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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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드에 벽화도 있는데… 베법사야…
[Code: 2e42]
2022.01.16 01:2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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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베법사 강풀 감독이었지 참... 강풀팬들도 베법사랑 사이 안좋나...?
[Code: 56a5]
2022.01.16 01:5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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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리버풀이란 지역 자체를 아끼는 느낌이긴 함 가족들도 애초부터 거기서 살았고. 근데 그렇다고 해서 에버튼에 부임할 줄은 몰랐음.... 그래도 워낙 리버풀이란 지역에 애착 보이는 양반인데다가 이스탄불의 기적도 있었고, 그리고 지금 에버튼에서 못하는 바람에 리버풀 팬들 사이에서 미움을 많이 받진 않음
[Code: 1050]
2022.01.16 01:2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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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00년대 강풀 역사하면 꼭 나오는 감독인데...새성에 있을 때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그 이후로 진짜 뭐 보여준 게 하나도 없음 버튼 경기장도 새로 짓고 유럽대항전이 목표인 거 같은데 구단주가 축알못에 네임벨류에 집착해서 헛돈 쓴다는 얘기도 들어봄
[Code: 7d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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