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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1:12
이번에 진짜 운좋게 인도, 중국인들 다 피해서 집구했는데
여기서 nn년째 살지만 외국인들 위생관념은 정말 어메이징이다

그냥 오늘 있었던 일만 쓰겠음

한명이 감기가 심하게 걸렸는데 수건을 계속 들고다님 그래서 난 그냥 기침할때 입 막는 용도인가? 생각함
근데 그 수건이 핑크색인데 자세히 보니까 존나 누런 찐득찐득한게 붙어있는거임...
잘보니 코가 계속 나오는데 티슈는 다 쓰면 사야되니까 수건을 이틀째 들고다니면서 거기다가 코를 풀고있던거임 노란게 너무 많이 들러붙어있어서 코 풀다가 얼굴에 원래있던 노란 코가 묻으면 그걸 손으로 집어서 화장실 세면대에서 물에 흘러보내고 그짓을 이틀째 하고있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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