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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02:12
기예르모델토로 피노키오 셰옵워 다 인생영환데
감독 자체가 아무도 관심가지지않는 구석탱이의 존재에게 엄청난 연민과 사랑을 느끼는듯
이런 감독태도 자체가 따숩고 위로가됨
“이로써 마음이 무서지겠지만 부서진 채로 살아가리라..”
진짜 미친 대사였다
그리고 진짜 영화만이 할수있는 이야기같아서 더 좋났음
[Code: 22bf]
Notice 배우DB 시범 운영 안내 (2차) ㅇㅇ 11-17 19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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