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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3 07:01
소금간 안 하고 국물만 떠 마시다가 좀 식을 때 되면 파 왕창 넣어서 밥 말아 먹고 싶다 고기도 초장에 찍어먹구 마지막은 소면으로 마무리ㅎ 문제는 여긴 시골이라 설렁탕 파는 데는 찾기도 힘들고 발목 아파서 시내 나가지도 못하겠음 배달 되면 좋겠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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