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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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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각되는데 그게 세가완삼적으로 고자극임

집안을 혐오하면서도 장남으로서 의무를 버리지 못해 다임 가에 속박된 데이비드 다임과 스스로의 성조차 버리고 맨몸으로 나와 더이상 다임이 아닌 탕아 벤자민 밀러....



결혼이나 사랑에 대한 환상 따윈 없었으니 정략혼 역시 무심하게 받아들인 다임과 그런 다임 때문에 외사랑으로 시들어가는 너붕붕 사이에 벤 밀러가 끼어드는거 매운 만큼 맛있지 않겠냐? 데이비드가 아닌 걸 알면서도 그와 닮은 얼굴에라도 안겨서 외로움 채우고 싶어하는 너붕이랑 자기 침대에 숨어든 어린 형수 거대한 몸으로 죄책감 없이 처녀막부터 장대처럼 꿰뚫어 자궁까지 완전히 짓이기는 벤자민 보고싶다...

흰자 까뒤집힌 채로 잘못했다고, 살려달라 꺽꺽 애원하는 입 두툼한 손으로 틀어막고 "이렇게 소리를 냈다간 나한테 죽기 전에 네 남편한테 죽을걸." 조소어린 저음으로 그르렁댔으면. 그리고 저 말은 거짓 섞인 협박이 아닌 사실에 기반한 조언이겠지. 벤만큼 제 혈육을 잘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



다임너붕붕 벤밀러너붕붕 가렛너붕붕 빌리린 트프
2023.01.26 03:0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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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Code: f852]
2023.01.26 03: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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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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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03:1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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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빻아서 목넘김도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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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07: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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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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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07:2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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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하... 이런 삼각형 딱 좋아하는 삼각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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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08:5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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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캬 술술 넘어간다 더줘
[Code: ac88]
2023.01.26 10:5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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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너무 맛있어요 ㅠㅠ 다임을 가장 잘 아는 혈육 벤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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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10:5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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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이 형수 갈취한거 아니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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