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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04:19
자기보다 낭창하고 이쁜 애들이 취향인 이명헌 보고싶다

캐붕 ㅈㅇ ㄴㅈㅈㅇ 노꼴빻취ㅈㅇ



이명헌 게인데 사실 탑취향임.. 게다가 이상형이 길쭉길쭉하고 한마리의 백조같은 그런 이쁜애들인거

그래서 고등학생때 우성이 처음봤을때도,
아 .. 쟤는 키는 좀 크지만 얼굴이 너무 이쁘네용...
생각했으면


나중에 그 후배가 자기한테 고백했을때도
우성이는 키 큰게 단점이지만 하얘서 이쁘고 잘울고 귀여워서 괜찮아영...용!
이런 생각 했을듯 ㅋㅋ


그래서 미국가기전까지 둘이 알콩달콩 잘사귐
이명헌의 마초적인 가부장 마인드와 잘울고 순수한 우성이는 잘어울리는 한쌍이었음 명헌이도 우성이 많이 이뻐함


하지만 이별의 시간은 어쩔수없는법... 우성이는 미국 유학간다고 가버림...
공항에서 우성이가 훌쩍훌쩍 울면서

혀엉... 저 잊어먹으면 안돼요..? 진짜 따악 몇년만 열심히 하고 안정되면 형 보러 올게여... 그때까지 저 기다려줄수있죠?? 편지랑 전화도 잊지마세요!!!ㅠㅠ
눈물의 이별쇼함


그렇게 둘이 헤어지고
이명헌은 국내에서 대학다니고 군대가면서 어쩔수없이
이쁘고 귀여운 남자애들 보면서 솔직히 설렛음...
내 아기는 미국에서 열심히 하지만... 사람마음은 어쩔수없네용


자기보다 작고 여린 귀여운 애들이 애교떠는거 보면 남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두근두근햇음
좋아하는 마음을 어쩌겠어? 그런애들 더 챙겨주고 어쩔수없이 같이 지내다 보니까 고백도 여럿 받음. 다행히 바람은 안핌 ㅋㅋㅋ 걍 어장치면서 썸만 타는식으로 즐기기만 함 그러면서 나는 우성이가 있으니까... 바람은 아니예용 그냥 친구사이예용 이럼 ㅌㅋ 나쁜놈이네..미안명헌아...



우성이랑은 가끔 편지랑 통화는 하는데 점점 뜸해졌음..
몸이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듯이 고딩때보단 정이 식은 상태로 자기도 바쁘게 농구하면서 살아갔음

그렇게 n년이 지나고..

어느날 드래프트 지명 됐다고 드디어 형보러 간다고 울고불고 통화함.
아맞다... 이때쯤에 한번 국내 들어온다 했지용
다음날 우성이 델러 공항에 갔는디..
어라.... 애가 대각선으로 커져서 왔는데용;;
원래도 나보다 큰키였는데 이제는 얼굴보려면 고개 하안참 들어야하고 공항에서 명헌이형!!! 쿵쾅쿵쾅 달려오는 우성이랑 포옹했는데 고등학교때처럼 포옥! 이 아니라 내가 잡아먹힐듯한 꾸악.... 포옹이 됐어용.....
게다가 애가 태닝을 한건지... 피부톤도 어둡고... 얼굴형은 뭐죠... 천사같던 계란형에서 테스토스테론 흘러넘칠듯한 각진형..... 너무 남자다워졌어용...........
이명헌... 천년의 발정이 식어버리다
내 아기는 이렇지 않은데용 뿅발........ 환불해주세용....


그래서 국내 돌아온 우성이랑 슬슬 거리두기 하다가
뭔가 이상함을 감지한 우성이가 명헌이 캐고 다니는데
ㅅㅂ 명헌이 좋아했다는 애들이 존나 많아.. 게다가 다 공통점이 있는데 이게 이상한거야.... 왜 다 작고 하얀..이쁜 애들이지???;;

혹시나 싶어서 의심만 하다가
나중에 동기들이랑 술마시고 뻗은 이명헌 자기 자취방으로 납치해서 질문한다

형... 우리 진실게임해요 형은 고등학교때 우성이의 뭐가 좋아서 사귀었던거예요?
으응.. 우덩이.... 하얗고 이뻐용... 우리 애기..... 귀여워용


이딴 소리듣고 하 시발 이명헌...... 어쩐지요즘자꾸약속있다고하더라시발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싶어서

그뒤로 어디못가게 이면헌 취향 개조시키는 정우성이 보고싶다 헷
극대자지맛 못잊게 해준다고 존나 두툼한 몸 이용해서 쾅쾅 박고
이명헌 이 자지 어디가서 쓰고 다닐생각하지말라고 가스라이팅하고 뒤로만 암컷절정하게 취향개조시키고
이명헌이랑 데이트하다가 취향인 남자 지나갈때까지 빤히... 쳐다보고있으면 우성이 그거 적립해놨다가 그날 밤에 죽여주는거임
브컨해주고 큰몸이용해서 온몸결박 박아주고 들박하고 기절할때까지 교배프레스해줌 이명헌 그런거 되게 수치스러워하고 싫어함
파블로프의 개처럼 훈련시키는거 ㅋㅋㅋ 적폐 ㅈㅅ


그뒤는 생각이 안나는데
결국 버릇 못고친 이명헌 이대로는 못살겟다 우성아 헤어지자 해서 우성이 봉인해제 난리나는것도 보고싶고

가스라이팅 성공해서 우성이가 무서워지고 이젠 우성이 없으면 가지도 못해서 평생 발묶여서 살았으면 좋겠네 ㅎㅎ
누가이어주길 ㅈㅂ





우성명헌
2024.02.29 06:14
ㅇㅇ
모바일
명헌아 포기하고 받아들이면 편해
[Code: 84f5]
2024.02.29 09:09
ㅇㅇ
모바일
잘못된캐해 취향개조 개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d7f1]
2024.02.29 18:13
ㅇㅇ
모바일
이명헌... 천년의 발정이 식어버리다
내 아기는 이렇지 않은데용 뿅발........ 환불해주세용....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83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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