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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15:51
스칼리츠로 돌아가는 중이었으면 좋겠다
헨리 라타이에서 자다 일어났는데 익숙한 길이겠지 악몽 꾸다 일어난거라서 폐허가 된 마을 보고싶지도 않고 부모님 무덤도 볼수가 없어서 복잡한 심경으로 맨발로 터벅터벅 걸어갔으면
도련님 자다가 옆에 헨리가 없어서 뭐지?? 헨리!!! 퍼크슈타인성 다 뒤지는데도 안보여서 공포심까지 느끼겠지
저녁 늦게 헨리가 잠옷에 다까진 맨발로 오는거 보고 기겁해서 대체 어디갔다 온거야!! 꼴은 그게 뭐고!! 걱정 반 화난 반 상태로 소리지르는데 헨리는 넉이 나간듯이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더 말안해줌
이 상태가 몇번 더 반복되고서야 한스나 나중에 나가려는 헨리 발견하는데 뭔가 상태가 이상함 멍한 표정으로 불러도 대답도 안해서 헨리? 어디가 이러면서 붙잡는데 초점없는 눈동자로 가야해요.. 스칼리츠가 불타고 있어요 부모님이 위험해요 중얼거리면서 나가려고 하겠지 그제서야 헨리가 어떤 상태인지 깨닫게 되는 도련님
못나가게 문도 잠가보고 손도 묶어놓는데 계속 돌아가야 한다고 문 두드리는 헨리랑 방밖에서 문에 기대면서 우는 한스 보고싶다


휴 다쌈

헨한 헨리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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