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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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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 메시아 되길 원치 않는 폴 교묘하게 조종해서 거짓 메시아로 만들고 자신이 원하는 바 이룸
뒤로 드러내지 않는 실세


폴 - 메시아가 되길 끝까지 거부했으나 결국 되고 챠니 잃음
권력 원한 적 없음 칼라단 시절 이후 행복한 적 한번도 없다 스스로 평가


황제 - 모히암의 허수아비. 모히암이 조종한 데로 원치 않게 레토공작 죽였다가 황제 자리 잃음


하코넨 - 자신도 모르는 새 꼭두각시 짓만 하다 죽음
그 과정에서 평생 모은 재산 탕진은 덤


듄2에서 챠니 말데로 전부 제시카가 원하는 바 이루고 끝나는 느낌이었음 챠니도 폴 잃고..
제시카는 폴을 아끼는 거 같다가도 단순히 도구 무기로 사용하기 위해 사지로 내모는 것도 같고

개인적으로는 듄2에서 가장 무서운 캐릭터였음





듄굗
2024.02.29 09:39
ㅇㅇ
제시카도 뱃속의 알리아가 조종한거라는 해석도 봤는데 그럼 결국은 알리아승인가?
[Code: a4a1]
2024.02.29 11:02
ㅇㅇ
사실상 폴이 퇴임하고 죽은 이유도 동생때문이니 최후의 승자가 맞을지도
[Code: f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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