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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03:23
아니 둘의 거리감이 오히려 더 꼴림...
대만이 장발 시절에 체육관에 쳐들어와선 한나 보고 지 취향이라고 했다가
머리 깎고 나선 한나가 자기 머리 때렸는데도 그냥 넘어간다는게...
2학년 매니저와 돌아온 3학년 주전...
심지어 지 후배가 이미 좋아하고 있는 여자임...
태섭이 주장 된 뒤에 그 셋의 이야기 보고 싶음
심지어 3학년 대만이 빼고 다 나가잖아(맞나)
진짜 텐션 묘할 거 같아서 맛있다
2023.01.26 03:3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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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다
[Code: 0e95]
2023.01.26 08:0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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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라 잘 어울린다고 항상 생각해왔다
[Code: 4f7e]
2023.01.26 08:2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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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ㅜㅜ이것도 맛있네
[Code: 394a]
2023.01.26 09:2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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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것도 맛있네
[Code: 59fb]
2023.02.05 01:4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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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만 이생각하는 게 아니었어
[Code: 2c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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