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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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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22:46
ㅇㅇ
서로 말은 안 해도 난 둘이 서로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모르겠어ㅠㅠ 티모시는 무슨 생각인지 허니는 아직 티모시를 사랑하는지 황제는 왜 죽었는지ㅠㅠ 티모시가 말을 넘 아끼네 ㅠㅠ 흑흑 자기전에 보다니
[Code: 6986]
2021.11.20 22:54
ㅇㅇ
센세.....? 이즈 댓 유...? 아니 어디가 빻은..? 빻은건 내가 할게!! 센세는 글만 써!!!!!
[Code: 8f29]
2021.11.20 23:0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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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Code: 6128]
2021.11.20 23:2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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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다 센세야 ㅜㅜㅜㅜㅜㅠ 르아어으류ㅠㅠㅠㅠㅠ 센세만 기다렸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ef4f]
2021.11.20 23:2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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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이렇게 존맛일수가 없다 ㅜㅜㅜㅜㅜㅠㅠㅠ 어러럴 ㅠ ㅠㅠㅠㅠ
[Code: ef4f]
2021.11.20 23:3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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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랑 허니의 본딩이 끊긴 이유가 허니 생각대로 정말 허니가 상대적으로 미약한 가이드라 그런걸까.. 마음이 개아프다ㅜㅠ 본딩은 절대 안 끊기는거랬잖아ㅜㅜㅜㅜㅜㅜㅜㅜ 허니 계속 자낮하고 삽질하는 거 존나 이해됨ㅜㅜㅜㅜㅜㅜ해감되길 바라지만 한편으론 티모시 화난 모습이 개좋아ㅜㅜㅜㅜㅜ
[Code: 442c]
2021.11.21 00:0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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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오신 기념으로 복습 해야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나 미쳐요 센세ㅠㅠㅠㅠㅠ
[Code: ff2a]
2021.11.21 00:4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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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진짜 이런식으로 킹갓제네럴 필력이면.... 일류작가밖에 못해... 진짜 개쩐다...
[Code: 8ae9]
2021.11.21 00:4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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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티모시 화난거 개좋아서 미치겠음 화난 교주 개조아
[Code: 8ae9]
2021.11.21 00:4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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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ㅠ근데 허니도 결국 마음을 자꾸만 닫는 이유가 티모시에 대한 마음+사랑받지 못할거라는 두려움 때문인 거 같은데 (ᵕ̣̣̣̣̣̣﹏ᵕ̣̣̣̣̣̣) 제발 (ᵕ̣̣̣̣̣̣﹏ᵕ̣̣̣̣̣̣) 대화를 (ᵕ̣̣̣̣̣̣﹏ᵕ̣̣̣̣̣̣) 해 얘들아 (ᵕ̣̣̣̣̣̣﹏ᵕ̣̣̣̣̣̣)
[Code: 8ae9]
2021.11.21 00:5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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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본딩은 된 걸까....ㅠ 쎅스한 티모시는 좋은데 너모 무섭댜ㅠㅠㅠㅠㅠㅠㅠ전에 티모시가 선견한대로 될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쌍방삽질 존맛
[Code: 6624]
2021.11.21 00:5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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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나 지금 센세 오신것도 심장 떨려 죽겠는데 뭐???? ㅌㅎㅂㅈㅇ 빻음ㅈㅇ? 이 간단한 단어 하나로도 사람 심장이 이렇게까지 빨리 뛸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 내 숨이 이렇게 가빠져서 코에서 태풍마냥 휘몰아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 일단 나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라 아직 읽지도 못하고 달달 떨면서 짧게 댓부터 남기러 왔는데 센세 나 열심히 가슴 부여잡고 읽어볼게.....
[Code: 256d]
2021.11.21 01:2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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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센세는 어쩜 이렇게 감정 묘사를 완벽하게 할 수 잇서,,,? 볼때마다 감탄해도 모자를 정도야 센세 글 올라온거 확인하면 매번 숨막힐 정도로 행복하고 그만큼 온갖 기대에 부풀어서 읽게 되는데 센세는 그 기대를 단 한번도 저버리지 않을 정도로 너무 완벽해
감히 주제 넘게 혼자 생각해봤는데 티모시가 찾아왔을때 허니가 억지로 약 먹이면 죽어버릴거란 말을 했던게 티모시한테 엄청 큰 상처였을것 같다
물론 폭력적으로 굴었던 본인 잘못도 있지만, 자기 혼자서만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딴놈한테 가이딩은 잘만 해줬으면서 본인과 관계중에는 가이딩도, 본딩도 맺기 싫다고 생각하지, 본인이 걱정해서 주는 약은 죽을만큼 싫다고 하지.. 그러면서도 죄책감도 들었을것 같고 그만큼 걱정도 됐으니 허니가 싫어하는 자신은 잠시 멀리 떨어져주는 대신 가장 믿고 따르던 존을 보내줬겠지?
[Code: 0a54]
2021.11.21 01:2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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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일은 허니가 티모시가 더 이상 자신을 신경쓰지 않는걸까하는 생각에 벌어진거라는게 너무..진짜 너무 좋다ㅠㅠㅜㅜ 쌍방삽질 정말 너무 맛있어서 이렇게 먹다 체하겠다 싶을 정도로 센세 글 퍼먹는중임 진심 센세 글은 볼때마다 놀랍고 짜릿해 독자로써 허니의 감정은 들여다볼 수 있지만 티모시 감정은 매번 알쏭달쏭해서 더 좋아 미치겎어 혼자 온갖 생각은 다 해보다가 결국 센세의 깊은 뜻이 담긴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매번 기다려진다ㅠㅜㅠㅠ 이렇게 엄청난 글을 꾸준히 연재해주는 내 센세 진심으로 너무너무 고맙고 매번 생각하지만 센세는 나한테 너무나도 큰 선물이야,, 매일매일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부유하새오 오늘도 정말 고마워
[Code: 0a54]
2021.11.21 01:4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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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이거 ㄹㅇ이다ㅠㅠㅠㅜㅜ
[Code: dacc]
2021.11.21 01:1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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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가 온걸 보고 심호흡하고 들어와써.. 이건 정말 마스터피스..
[Code: bd99]
2021.11.21 01:4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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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ㅈㅇ 보고 뻥안치고 레알로 내적비명질렀어 센세.. 진짜 개 도랐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개미챴어 진짜루 나 진짜 스크롤 남은거 확인하면서 읽었는데 벌써 끝났대 개열받음 ㄹㅇ ㅎㅏ (센세한테 열받는게 아니라 아껴읽지 않은 나한테ㅡㅡㅗ)
무튼 센세.................... 히밤오에 전화해서 드라마화 해달라고 하고싶은 심정이야..... ㅠㅠㅠㅠㅠㅠㅠ 센세에게 21세기 최고의 문학상을 주고싶을 정도로.. 이건 정말 띵작이야 이렇게밖에 말하지 못하는 내가 미울 정도로ㅠㅠㅠㅠㅠ
[Code: dacc]
2021.11.21 01:5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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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상 아저씨 티모시가 보내준거겠지?.?. 아이고 … ㅠㅠㅠㅠㅠ 쌍방인거 언제 알아챌거야 얘들아 ㅜㅜㅜㅜㅜ
[Code: 961c]
2021.11.21 02:1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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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가 없어서 너무 괴로워.... 진짜 ༼;´༎ຶ ۝༎ຶ`༽
[Code: f461]
2021.11.21 03:2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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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목조르는거 샬라메 공작가에서 허니 목을 쥐고 힘은 안주고 있던? 그때 생각난다... 눈 뜨라고 했었던거 같은데 안뜨면 조를라나? 했었거든 와 근데 진짜 조르네... 집착ㄷㄷ 개좋고요...
[Code: fa15]
2021.11.21 03:2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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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오니까 팔치우라고 했던거네 아 진짜 개좋아 센세
[Code: fa15]
2021.11.21 03:3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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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오늘에서야 알게돼서 처음부터 쭉 정독했는데... 어떤 말로 표현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최고야ㅜㅜㅜㅠ 이렇게밖에 말 못 하는 내가 미울정도로ㅠㅠㅠ 진짜 너무 좋다ㅜㅜㅜ 이런 글 써줘서 고마워... 계속계속 보고싶다 정말로ㅠㅜㅜ
[Code: d23f]
2021.11.21 05:2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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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센세 제목보자마자 무릎꿇고 달려왔어 이런 쌍방 삽질..센세의 미친 필력 때문에 감정선이 절절하게 느껴져서 괴로운데 그 괴로움마저 좋아ㅠㅠㅠㅠ이전까지의 일 생각해보면 허니도 강력한 파장 타고난 가이드라고 생각되는데 주변인들이 던진 말들이나 소통부재로 인한 불안감이 둘의 부정적인 감정을 극대화 시킨 것 같아서 안타깝고 좋아죽겠어요 센세ㅠㅠㅠㅠㅠ센세는 천재야
[Code: edce]
2021.11.21 09:3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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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허니가 티모시는 말보다 행동이 더 다정한 남자라고 했던거 기억난다 ༼;´༎ຶ ۝༎ຶ`༽ 그간 행동 보면 티모시가 아예 마음 없는 게 아니라는거 티 날텐데 허니는 백 번 다정한 행동 하는 것보다 한마디 말이 더 중요한 스타일인거같아
어쩌면 태생적으로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환경에서 자라서 사랑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고 ㅠㅠ 그러다보니 상처받지 않기 위해 자꾸 자기 방어 세우면서 거리 두게 되고 의도적으로 멀리하려 하면서 티모시 심기 건들고 와 쓰다보니 존나 좋다 센세 설정 존맛 쌍방삽질 짱좋다
[Code: bf8b]
2021.11.21 11:0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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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나 여기에 뼈 묻을게 센세... 벌써 다음 편 기다려지니까 나 여기에 있을게......
[Code: e15a]
2021.11.21 13:0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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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이 글 진짜 한치의 거짓도 없이 인생 무순이야 진짜 고맙다
[Code: b25f]
2021.11.21 13:4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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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는 티모시가 다른 식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지배했을 때가 그리웠다. 티모시가 차분한 목소리로, 세심한 관심으로, 애정이라 착각할 법한 수많은 행동과 말들로 허니를 쥐고 흔들었던 때가 좋았다.

난 이부분이 왜 이렇게 눈물나는지 모르겠어ㅠㅠ그간 허니가 얼마나 티모시를 짝사랑하듯 사랑했는지 느껴져…티모시의 애정어린 말과 행동이 그저 저의 착각이고 타모시에겐 당위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픔ㅠㅠ그래서 티모시가 겁탈하듯이 허니를 안고 홀로 어둠에 방치시킨 게 이 관계에 엄청난 독이 될 것 같아…
[Code: 0668]
2021.11.21 13:4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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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짝사랑도 아니고 애증도 아니고 텅 비어버린 것 같은 느낌? 티모시가 나중에 후회하고 어떤 행동을 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허니 해감하려면 진짜 엄청 애먹겠다ㅠㅠ센세 이번 편 진짜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를거야 저번 화 진짜 닳고 닳을 때까지 읽고 기다리고…이번에도 그래야겠지ㅠㅠ이런 기다림마저도 행복해 정말ㅠㅠ진짜 이런 금무순 써줘서 너무 고마워 조나더 경나더로 함께해줘…
[Code: 0668]
2021.11.21 15: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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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너무 좋다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85e5]
2021.11.21 16:2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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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재미써
[Code: 3c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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