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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23:12
지금까지 마키 연애스타일말야 궁예지만
바람은 안 펴도 연락 자주 하는 편 ㄴㄴ
애인사이에서도 본인 스페이스/시간 엄청 중요

이런편이라 애인이래도 끼고 살 타입은 절대 아니고
사랑사랑 타령은 무슨 조금건조한 연애 했을꺼 같은데


시시탐탐 집요하게 노리는 부쵸늑대 때문에
반강제 내새끼건들지마광공 되서 웃픔 ㅋㅋㅋㅋ

얘도 이런 연애 머리털나고 처음 해봤을꺼 아냨ㅋㅋ
골키퍼 앞에서 과자 흔들면서 공 꼬시는 경우는 ㅋㅋ
거기다 숨기지도 않음 응 니 공 탐난다 이러고 꼬심 ㅋㅋ
심지어 자기 골대 안에 있는 공은 부쵸 반가워 죽네ㅋㅋ


평소 연애라면 자기 끓는 점 확인할 일도 없었을거라
마키 본인이 다혈질인거 몰랐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오히려 엄청 냉정하게 부쵸랑 싸우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그리고 막화에 하루타 불안강쥐 되서
자기 자꾸 찾는거 마키 내심 좋아했을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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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자낮해본 마키라 사랑하다는 말보다
자기밖에 안 보이는거 처럼 구는 하루타한테서
더 큰 사랑을 느끼는거 아니냐고 ㅠㅠㅠㅠ



리턴즈는 끝이지만 어나더 줄꺼잖아 ㅠㅠㅠㅠㅠ
둘이 행복하게 잘 사는걸 토지급으로 보여달라고
2024.03.02 23:1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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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혼동 극혐하는 마키갘ㅋㅋㅋ짝사랑 상대 때문에 옥상에서 상사한테 대들때부터 이미...ㅋㅋㅋ경험해보지 못한 연애의 시작이었을듯...원래 자기 취향 아닌거에 덕통당하면 돌아버림
[Code: 54e8]
2024.03.02 23:4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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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보면 부쵸가 의도치 않게 큐피트 역할 했던걸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 부쵸든 존나 납치를 당하든 그렇게 흔들려가면서 둘의 관계가 더 더 단단해졌던 것 같음... ㄹㅇ 하루타가 결국 제일 좋아하는건 마키인게 존나 발리는부분임
[Code: 96e8]
2024.03.03 00:0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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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나도 부쵸가 좋은 자극제 겸 큐피트 역할이었다고 생각함 식을라하면 옆에서 땔감을 던져대니ㅋㅋㅋㅋ 연애 초반 통살적인 갈등<<<<<넘사부쵸의존재 아니냐고 ㅌㅋ
[Code: 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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