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최근에 이북리더기를 샀는데 안읽는다거나.. 암튼 벌려놓은게 있는데 몸은 안따라주고 신경은 또 오지게 쓰고 이러니까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주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2024.04.21 13:2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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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마음을 편하게 가져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음 뽕 좀 못뽑으면 어때 그게 어디 도망가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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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1 13: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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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정확히는 예민한 게 아니라 민감한 거고, 스스로 실패할 두려움을 크게 예측하는 거임. 실패의 경험에서 크게 데인 적이 있는지 떠올려 보고, 그게 지금과 아무 연관도 없다는 사실을 자신에게 납득시키면 마음이 좀 가벼워 질 것임. 누구보다 네 선택을 믿고싶은 건 너 자신이라는 거 잊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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