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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08:54
1. 목소리 존나 큼
울림통이 다르다(?) 서양인은 그런가 싶기엔 유럽국가에선 잘 못들어본 데시벨. 중꿔의 시끄러움과는 다른 존나 큰소리가 남..

2. 비만 인구 미침
너무 살쪄서 전동 휠체어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널림
월E 이미 현실임

3. 베리어프리 잘되어 있음
휠체어 인구가 많아서 그런가 휠체어로 접근 가능한 곳 너무 잘되어 있어서 충격적.. 선진국인 이런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유럽국가에서도 이정돈 아니었음

4. 개념 없이 무례한데 매너있음
예의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는 무례함과 매너가 공존해서 얼떨떨함
10대 애들 공공장소에서 존나 싸가지 없고 시끄럽게 굴다가 갑자기 인사성 밝고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질문하는 식..

5. 음식에 신선함이 없음
이 나라에서 채식주의자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궁금해짐
도리토스만 먹어도 채식이다 이렇게 사는건가???
풀이 없음.. 후레쉬함을 찾아서 매일 고통받음.. 음식이 다 갈색임.. 풀에 야박함..

6. 친절함
유럽국가 자주 가는데 유럽에서 느끼지 못한 친절함 느낌.. 인종차별 못느낌.. 했는데 이해 못했을 수 있으나 유럽은 알아보게 하는 새끼들 뿐이라 쌀국 존나 친절했음
서버가 불친절한 곳은 걍 일에 찌들어 있는 사람들로 모두에게 공평하게 찌들게 반응함

7. 뉴욕 오줌냄새 안남
파리 생각하고 가서 쫄아 있었는데 파리가 오줌통 안이라면 뉴욕은 오줌통 옆을 지나가는 수준이라 깨끗하다고 느낌

8. 스몰토크 미쳐버림
나 영어 못하는 꼴 안보여..?
안보이는듯 ㅅㅂ 인천에서 미국 도착핢대까지 고통받고 여행 한달내내 하루 한번 이상 고통받은듯

지금 생각 나는건 대충 이정도..
한달 여행하고 느낀 존나 개인적인 편협한 후기임
반박시 니말이 다ㅜ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