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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22:06
알몸 에이프런 차림으로 다이루크 기다리다가 소파에 엎드려서 깜빡 잠들었는데 평소보다 늦게 들어온 다이루크가 앞치마끈 묶여있는 케이아의 허리와 봉긋 솟은 엉덩이, 소파에 길게 늘어진 매끈한 두 다리를 보고는 '더우면 에어컨을 켜지...' 하면서 에어컨 켜줬으면 좋겠다
경쾌한 띠로롱~ 소리에 슬그머니 깬 케이아는 샤워하러 들어가려는 다이루크 뒷모습 보고 잠결에 다급해져서 "나부터... 다이루크, 나부터..." 하고 눈 반쯤 감은 채로 어린애 떼쓰듯이 손뻗었다가 다이루크가 왜 그러냐고 다가오니까 뒤늦게 쪽팔려서 "아냐 샤워부터 해..." 이러고 쿠션에 얼굴 파묻었으면
결국 케이아는 샤워기 물소리 들으면서 숭한 옷차림으로 인고의 시간을 보내다가 샤워하고 나온 다이루크한테 잡아먹혔으면 좋겠다

다이케이
2022.06.27 22:1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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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 다이루크 차려놓은 밥상을 왜.. 결국 먹긴했지만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0d9c]
2022.06.27 22:1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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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8d7e]
2022.06.27 22:1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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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일찍 안들어오는 바람에...!!
[Code: 8d7e]
2022.06.27 22:2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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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다이루크 나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8c96]
2022.06.27 23:0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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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동이 내놓고 깜빡 잠든것부터 ㅈㄴ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르신이 일찍 들어왔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d983]
2022.06.27 23: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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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부터 다이루크 나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9141]
2022.06.28 01:0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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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더듬는 거 개웃기고 커여움ㅋㅋㅋㅋㅋㅋ큐ㅠㅠ어르신이 존나 빨아먹어라
[Code: fc10]
2022.06.28 12:30
ㅇㅇ
ㅅㅂ 너무 귀여워서 폭력성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뽕둥이 내놓고 자다가 눈 덜 뜬채로 나부터... 다이루크 나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한 이벤트 준비했던건데 한층 더 귀여워졌읍니다
[Code: be34]
2022.06.28 12:30
ㅇㅇ
원래 맛있는 건 좀 두었다 먹는게 국룰임 어르신 맛잘알
[Code: be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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