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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04:16
일도 지금처럼 똑같이 하는데
걍 울 엄마같은 여자가 하나 생김 섹스한다는게 다를뿐ㅋㅋ
밥먹여주고 깨끗한 옷입히고 내 생활 다 챙겨주고
늙어서 나 챙겨줄 애까지 낳아줌 인생ㅈㄴ개꿀
2022.05.22 04:3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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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편하게 살려고 하노 살남마렵다
[Code: 66df]
2022.05.22 04:49
ㅇㅇ
모바일
당연한거 아니노. 결혼전엔 엄마한테 기생해서 온갖 돌봄 다 받고 결혼 후엔 와이프한테 기생해서 온갖 돌봄 다 받고 섹스까지 해결해주고 와이프가 지 배 찢어서 품고 낳아준 애한테 내 성씨 붙혀줌ㅋ 난 그냥 원래 하던대로 회사나 잘 다니면 되고 집안일 육아는 대충 시늉만 하고 와이프가 시켜도 쌩까고 안하면 그만임. 반반결혼 대출금 갚기처럼 눈에 딱 보이는 숫자로 확인되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하는척하다가 뺀질대면서 미루면 반반집안일 육아한다고 둘러치는거 쌉가능. 와이프가 애 성씨 붙혀줄 애 낳느라 육휴쓰면 급 가장의 무게 빙의해서 와이프한테 온갖 히스테리 다 부리고 나도 힘들거든 시전하면 와이프가 아직 다 아물지도 않은 몸뚱아리로 무릎꿇고 좆빨아주며 성욕도 다 해결해줌. 여자한테 선택받은 남자 가정꾸린 남자 타이틀 달고 정상성 획득해서 한국사회에서 도태안되고 살아남기까지 가뿐하게 성공하는 이 결혼을 왜 안하고 싶겠노.
[Code: 75a5]
2022.05.22 05:0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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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근데 한녀에겐 결혼제도 자체가 너무 불리한 제도임
[Code: cf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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