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던거 같음... 막 일적인 얘기나 홍보용 대화가 아니라 ㄹㅇ 소소한 얘기들 젠데이아나 티모시나 프레스 돌기 전에 긴장하고 오디션 많이 보고 떨어지고 막 거울 보면 여드름짜요 이러고 집순이 집돌이라 일상 별거 없고 쉬는 날 안나가구 막 집에서 앞구르기하고 오믈렛 만들고 이런 얘기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몬주알지 와꾸는 존나 천상계인데 갑자기 사람 사는거 비슷하구나~ 하면서 확 친근한 느낌 들고 인간미 느껴지고  그게 덕후든 머글이든 어필 존나 크게 된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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