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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01:3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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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센세의 글이 있어서 오늘 하루도 살 만한 세상이 되었어요ㅠㅠㅠㅠㅠ모두를 휘감고 다니는 위무선도 아정하고 다정한 남희신도 조구만 애기들 애지중지 키웠을 따거도 너무 좋아서 마음 따땃해진다...
[Code: 6114]
2021.10.20 08:11
ㅇㅇ
너무 따숩다 ㅠㅠㅠㅠㅠㅠ호랑이 형님 다정한 형님 최고야 ㅠㅠㅠㅠ
[Code: e279]
2021.10.20 11:2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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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ㅜㅜ센세가 온돌이자 보일러이자 이불이야 따숩다따수워
[Code: b76f]
2021.10.20 12:09
ㅇㅇ
센세는 이 추운 날 내 가슴의 한덩이 호빵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a025]
2021.10.20 12:4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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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부터 마지막까지 완벽 그 자체ㅠㅠㅠㅠㅠㅠ 노벨문학상 작품이 여기 있네 ㅠㅠㅠㅠ
[Code: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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