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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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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뉴에서 앤야가 맡은 캐릭터가 분노하는 씬이 있었음

앤야는 남성 캐릭터가 더러운 짓을 하면 여성 캐릭터가 그저 앉아서 눈물 한방울만 또르르 흘리는 연기는 진실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함.

여자도 화가 날 수 있고 분노할 수 있다.

그래서 대본과는 다른 연기를 선보였음. 감독에게 미안하지만 이걸 진실되게 연기하는 법은 내게 있어선 남편을 공격하는 것 뿐이다. 라는 의견을 전달함.

감독은 아 이런식으로? 라고 했지만 앤야는 그게 아니라며 자기방식대로 상대역의 홀트의 뺨을 세게 때리는 연기로 표현해냈고 결과적으로 모두가 마음에 들어했다고 함.
대본에도 없던 싸대기를 맞은 홀트는 빼고ㅋㅋㅋ
2024.02.29 11:0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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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홀트 줘패고싶었는데 앤야가 때려줘서 속 시원해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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