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맞네 너무 오래돼서 까먹었다 이럼ㅋㅋㅋ
그 사람은 성인돼서 우연히 처음 안거라 왠지 배신감느끼고 화나있었는데 어이없어서 풀렸다함ㅋㅋㅋ
2023.12.03 11:1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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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뭔가따숩네
[Code: ed77]
2023.12.03 11:1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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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됐다는 사실도 전혀 눈치 못 챘을 정도로 친자식처럼 키워주신거 아녀 그럼? 배신감이랑 화는 어떤 부분에서 느낀거지...?
[Code: 47dd]
2023.12.03 11:2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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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해줘서? 본인이 먼저 우연히 알아버린거면
[Code: daf2]
2023.12.03 11: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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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낄수있지ㅋㅋ친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은 내 근본을 흔드는 충격이니까ㅋㅋ 근데 금방풀렸다는거보면 정말 좋은 가족들이었나봄
[Code: 88b9]
2023.12.03 11:2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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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너가 입양아라고 하면 어떤 기분일거같은뎅?? 물론 고맙고 감동도 받겟지만 지금까지 나한테 말 안하고 숨겼다는 데에서 화가 날것도 같은데
[Code: 7589]
2023.12.03 11:2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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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 ㅇㅇ 똑같이 상상해봤는데 ㅈㄴ 충격적이지만 화는 안남... 화가 왜 나냐 ㅂㅅ아; 이런 질문이 아니고 어떤 포인트에서 화가 난거지...! 해서 물어본거였음
[Code: 47dd]
2023.12.03 11:2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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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 아니고 ㄷㅆ!!! 존나 뭐래
[Code: 47dd]
2023.12.03 11:3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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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를 찾고 싶은 마음이 있거나 하면 아예 말도 안 해줬을 경우 화날수도 있지않을까 싶음. 어차피 버린 부모니까 노관심인 사람도 있는 반면 원망이든 그리움이든 친부모를 찾고싶은 사람이면ㅇㅇ
[Code: b461]
2023.12.03 12:0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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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왜나는지 궁금할수도있지 ㅇㅈ
[Code: 83cc]
2023.12.03 12:2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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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끝까지 숨기시지하는 입양아들 입장도 많음
[Code: 42e0]
2023.12.03 11: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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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터넷글 아니었음? 친척이 부모님 장례식장에서 입양안거 입털어서 대창조주한테 울면서 물어봤단 내용이었는데
[Code: 04b4]
2023.12.03 11:5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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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de: 3728]
2023.12.03 11:5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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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큰아빠쪽이었나가 장례식에서 넌 원래 고아였다 어쩌고 입털어서 대창조한테 물어보니까 저랬다는 글 본 거 같은데
[Code: eddd]
2023.12.03 11:2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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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본인도 잊을정도로 찐손주처럼 대했구만ㅠㅠㅠ 따숩
[Code: b738]
2023.12.03 11:5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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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본쪽도 이런얘기 있었던데 우연히 자기가 입양된거 알게되서 부모한테 물어보니까 어느정도 자라면 알려줘야지 생각만 하다가 까먹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 자기도 어이없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감사했다?그런거였던듯
[Code: 799e]
2023.12.03 12:0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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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다
[Code: 83cc]
2023.12.03 17:0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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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터넷글이잖아 수필은 무슨 ㅋㅋㅋ
[Code: ce55]
2023.12.05 11:4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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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터넷에서 보긴 했는데 뭘 비꼼? 인터넷글도 수필일수있지 출판된것만 수필이냐
[Code: f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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