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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10:43
그냥 일요일 오전에 퍼질러서 자다가 일어나서 서로 부둥켜 안고 시간 좀 보내겠지. 평일에는 리드가 너무 바쁘니까 그나마 일요일에 밀렸던 얘기들도 하고 그럴 거임. 그러는 동안 자연스럽게 리드 머리를 살살 만지는 너붕일 듯. 보들보들하고 느낌 좋아서. 리드도 너붕 어깨나 귀처럼 말랑하고 부드러운 곳을 만지작 거리면서 얘기하겠지. 둘이 커플 파자마 입고 침대에 푹 들어가 있으면 진짜 귀여울 거 같음. 암튼 분명 너무 건전했는데... 둘 다 점심 정하다가 갑자기 급 꼴렸으면 좋겠다. 볼이랑 코에 쪽쪽 거리던 뽀뽀가 점점 진득해지고 목덜미로 내려갈 거임. 급하진 않은데 입술 닿는 소리랑 질척거리는 소리만 방을 가득 채워서 더 야하겠지. 부드럽게 파자마 단추 두 개 정도만 푸르고 너붕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하는 리드일 거임. 그리고 자연스럽게 둘 다 파자마 하의를 벗겠지. 둘이 스푼 자세로 리드는 뒤에서 너붕 끌어안고 목덜미에 계속 뽀뽀할 듯. 리드가 손으로 너붕 가슴 지분거리는 동안 너붕은 손을 뒤로 뻗어서 리드 물건을 살살 쓸어줄 거임. 그러다 리드가 손에 침을 묻혀서 너붕 팬티 속으로 집어넣겠지. 하으... 하고 너붕의 몸이 살짝 움찔 할 거임. 리드는 낮게 웃으면서 이제는 너붕 귀도 앙앙 물어대겠지. 한 손으로는 계속 너붕 클리 비비면서ㅇㅇ 점점 질척한 소리가 나고 너붕은 결국 다리를 덜덜 떨면서 한 번 가볍게 갈 거임. 사랑스럽다는 듯이 너붕 얼굴을 잡아 돌리고 입술 도장을 찍는 리드겠지. 그러면서 협탁에서 콘돔을 꺼낼 거임. 이미 잔뜩 젖은 너붕의 팬티를 벗겨내고 살살 물건을 입구에 밀어넣는 리드겠지. 아까 한 번 간 상태라 감도 존나 좋을 듯. 너붕은 구멍에 리드 물건이 닿는 느낌이 나니까 자기도 모르고 침이 꼴깍 넘어갈 거임. 오늘은 딱 봐도 느리게 할 거 같은데 이게 은근 더 안달나서. 리드는 천천히 너붕 구멍에 자기 물건을 밀어넣겠지. 그리고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할 거임. 너붕이 너무 흥분해서 끙끙 거리는데도 리드는 그냥 입술을 너붕 목덜미에서 안 떼고 천천히 움직이겠지. 쭙쭙 목 빠는 소리랑 천천히 밀어넣었다 뺄 때 찌걱거리는 소리만 방을 채울 거임. 그렇게 천천히 쾌감을 올리면서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리드겠지. 나중에 가서는 너무 쾌감이 쌓여서 리드가 움직일 때마다 계속 가바리는 너붕이면 좋겠음. 분명 달달떡인데 의도치 않은 멀티오르가즘에 대가리 터질 거 같은 너붕이겠지. 리드도 너붕이 갈 때마다 밑에를 미친듯이 조이니까 나중에 가서는 살짝 인내심 바닥났을 듯. 결국 막판에 너붕 엎어놓고 퍽퍽퍽 박아넣는 리드일 거임. 둘 다 갈 때는 서로 끌어안고 헉헉거리면서 가겠지.


그리고 나중에 같이 샤워하면서 2차전 하고 대충 피자나 시켜먹을 듯ㅋㅋㅋㅋ



리드너붕붕
2023.12.03 10:4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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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은혜로워요 센세....
[Code: 8e70]
2023.12.03 10:5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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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달달 순애 너무 좋다
[Code: 2364]
2023.12.03 11:1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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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네 너무 행벅합미다…
[Code: b987]
2023.12.03 11:28
ㅇㅇ
순애 이즈 베스트.... 센세 어나더 ㅈㅔ발...
[Code: 758f]
2023.12.03 15:2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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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야 리드야.....달아서 녹아 내리겠다ㅠ센세 어나더ㅠㅠ
[Code: b352]
2023.12.04 22:55
ㅇㅇ
혹시 천재? 진짜 미친 개좋네ㅠ 억나더
[Code: 7e26]
2023.12.17 23:2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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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붕붕이 쌋어
[Code: 33a5]
2023.12.18 13:4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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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 d5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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